경기문화
양평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 2종 신규 선정
양양평군2026.10.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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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혜정)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청소년 수련활동인증제 심사를 통해 ‘둘이서’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스포츠 프로그램 ‘무브-온(MOVE-ON)’이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으로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소년 수련활동인증제는 청소년이 안전하고 유익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내용과 운영 체계, 지도자 구성, 안전 관리 등을 국가 기준에 따라 심사·인증하는 제도다.
이번에 인증받은 2개 프로그램은 오는 11월부터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둘이서’는 청소년과 주양육자가 1대 1로 참여해 다양한 활동과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는 소통 프로그램이다.
일상에서 쉽게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스포츠 프로그램 ‘무브-온(MOVE-ON)’은 초등학교 3~6학년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증강현실(AR) 기반 디지털 기술과 신체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신체활동과 또래 간 미션 수행을 통해 청소년의 흥미와 자발적인 참여를 높이고, 협력과 배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박혜정 관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프로그램의 내용과 운영 체계, 안전 관리 전반이 국가 기준을 충족한 청소년 수련활동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인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신규 인증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다양한 관심과 활동 영역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추가로 개발해 보다 많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질 높은 청소년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청소년 수련활동인증제는 청소년이 안전하고 유익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내용과 운영 체계, 지도자 구성, 안전 관리 등을 국가 기준에 따라 심사·인증하는 제도다.
이번에 인증받은 2개 프로그램은 오는 11월부터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둘이서’는 청소년과 주양육자가 1대 1로 참여해 다양한 활동과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는 소통 프로그램이다.
일상에서 쉽게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스포츠 프로그램 ‘무브-온(MOVE-ON)’은 초등학교 3~6학년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증강현실(AR) 기반 디지털 기술과 신체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신체활동과 또래 간 미션 수행을 통해 청소년의 흥미와 자발적인 참여를 높이고, 협력과 배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박혜정 관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프로그램의 내용과 운영 체계, 안전 관리 전반이 국가 기준을 충족한 청소년 수련활동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인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신규 인증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다양한 관심과 활동 영역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추가로 개발해 보다 많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질 높은 청소년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031-7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