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행정
무안군,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무무안군2026.10.06 11:27
글자 크기

무안군은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치매 예방과 관리 공로를 인정받아 '치매 우수프로그램'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치매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치매 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됐다.
무안군은 그동안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과 예방교육을 실시해 왔다.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대상자의 특성과 인지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인지기능 유지와 사회적 교류를 지원했다.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도 함께 추진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치매 우수프로그램 기관 표창은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해 현장에서 애써주신 관계자들의 노력과 지역사회의 관심이 함께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과 관리, 돌봄 지원을 더욱 촘촘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표창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치매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치매 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됐다.
무안군은 그동안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과 예방교육을 실시해 왔다.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대상자의 특성과 인지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인지기능 유지와 사회적 교류를 지원했다.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도 함께 추진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치매 우수프로그램 기관 표창은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해 현장에서 애써주신 관계자들의 노력과 지역사회의 관심이 함께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과 관리, 돌봄 지원을 더욱 촘촘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