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
우리미술관, 2026 야외전시 개최
동동구2026.10.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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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물포구 우리미술관은 오는 16일~17일까지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2026 우리미술관 야외전시<복슬복슬 반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제물포구의 대표 축제인‘화도진 축제’와 연계하여 축제 방문객들에게 미술관을 알리고,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제물포구 괭이부리마을에 위치한 우리미술관은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 마을의 공가(公家)를 전시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개관하였다.
2025년에는 운영 공간을 확장하여, 폐공장(廢工場)이 전시 및 문화 시설로 새롭게 조성되었다.
우리미술관은 실내 전시뿐만 아니라 지역 축제 현장 및 야외 공간으로 범위를 넓혀 관람객과 능동적으로 소통하는 다양한 미술 프로그램을 시도하고 있다.
이번 2026 우리미술관 야외전시 <복슬복슬 반짝>에서는 쌍방향 관람객 참여형 작품(Interactive Art)을 전시한다.
전시에는 이현정 작가가 참여하여 관람객의 능동적인 참여와 다감각적 몰입을 끌어내는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문객들이 직접 작품과 교감하여 완성해가는 과정을 통해 축제의 대중적 친화력을 높이고 예술적 소통과 자발적인 공유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미술관 관계자는“제물포구의 대표 축제인 화도진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부스 전시를 통해 우리미술관의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한다”며“이번 야외전시 참여 경험이 향후 우리미술관에서 개최될 다양한 전시로 인천시민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축제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 및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미술관 홈페이지(www.wooriart.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전시는 제물포구의 대표 축제인‘화도진 축제’와 연계하여 축제 방문객들에게 미술관을 알리고,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제물포구 괭이부리마을에 위치한 우리미술관은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 마을의 공가(公家)를 전시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개관하였다.
2025년에는 운영 공간을 확장하여, 폐공장(廢工場)이 전시 및 문화 시설로 새롭게 조성되었다.
우리미술관은 실내 전시뿐만 아니라 지역 축제 현장 및 야외 공간으로 범위를 넓혀 관람객과 능동적으로 소통하는 다양한 미술 프로그램을 시도하고 있다.
이번 2026 우리미술관 야외전시 <복슬복슬 반짝>에서는 쌍방향 관람객 참여형 작품(Interactive Art)을 전시한다.
전시에는 이현정 작가가 참여하여 관람객의 능동적인 참여와 다감각적 몰입을 끌어내는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문객들이 직접 작품과 교감하여 완성해가는 과정을 통해 축제의 대중적 친화력을 높이고 예술적 소통과 자발적인 공유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미술관 관계자는“제물포구의 대표 축제인 화도진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부스 전시를 통해 우리미술관의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한다”며“이번 야외전시 참여 경험이 향후 우리미술관에서 개최될 다양한 전시로 인천시민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축제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 및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미술관 홈페이지(www.wooriart.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032-770-6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