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업
민경우 도의원, 청도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추진상황 점검
경경상남도의회2026.10.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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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태·하남·거족까지…농업용수 공급체계 확대·연계 주문 - “농업용수는 안정적인 영농의 기본, 차질 없이 추진돼야” 민경우 경남도의원(국민의힘, 밀양2)은 6일 청도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현장사무소를 찾아 사업 추진상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청도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은 밀양시 초동면과 무안면 일원에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수혜면적은 총 636ha이다.
주요 시설은 반월양수장과 원원양수장 등 양수장 2개소와 총연장 20.3㎞의 송수관로이며, 총사업비 392억4,300만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추진된다.
이날 민 의원은 청도지구의 공정계획과 현장 주요 현안, 민원 및 건의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하남지구와 거족들 일원의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체계 구축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민 의원은 “지난 7월 가뭄 현장에서 농업용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직접 보면서 안정적인 용수 공급 기반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절감했다”며 “가뭄이 발생한 뒤 대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상시 필요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도지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동시에 소태저수지까지 사업을 확대·연계할 수 있는 방안과 하남·거족들 논 범용화 사업 등 밀양지역의 농업용수 공급체계를 보다 촘촘하게 구축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민 의원은 “농어촌공사가 밀양지역에서 추가적인 용수시설이나 공사를 계획할 때는 사업계획 단계부터 밀양시와 충분히 협의해 지역의 영농여건과 현장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중산리·봉대·와지 등 기존 저수지의 물을 가뭄 시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마련해 달라”고 밝혔다.
청도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은 밀양시 초동면과 무안면 일원에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수혜면적은 총 636ha이다.
주요 시설은 반월양수장과 원원양수장 등 양수장 2개소와 총연장 20.3㎞의 송수관로이며, 총사업비 392억4,300만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추진된다.
이날 민 의원은 청도지구의 공정계획과 현장 주요 현안, 민원 및 건의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하남지구와 거족들 일원의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체계 구축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민 의원은 “지난 7월 가뭄 현장에서 농업용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직접 보면서 안정적인 용수 공급 기반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절감했다”며 “가뭄이 발생한 뒤 대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상시 필요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도지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동시에 소태저수지까지 사업을 확대·연계할 수 있는 방안과 하남·거족들 논 범용화 사업 등 밀양지역의 농업용수 공급체계를 보다 촘촘하게 구축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민 의원은 “농어촌공사가 밀양지역에서 추가적인 용수시설이나 공사를 계획할 때는 사업계획 단계부터 밀양시와 충분히 협의해 지역의 영농여건과 현장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중산리·봉대·와지 등 기존 저수지의 물을 가뭄 시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마련해 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