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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교육지원청, 양평과 손잡고‘연천형 교육발전특구’ 방과후·돌봄 현장 워크숍 개최

경경기도교육청2026.10.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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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교육지원청, 양평과 손잡고‘연천형 교육발전특구’ 방과후·돌봄 현장 워크숍 개최
경기 연천·양평 방과후·돌봄 전문가 40여 명 한자리에… 경계 없는 소통과 협력◦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 투어 및 양평서부교육네트워크 운영 사례 공유 ◦ 연천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중간성과 보고 및 지역 연계 활성화 방안 모색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문구)은 지난 10월 1일, 양평 일원에서 연천형 교육발전특구 정책실행연구회 방과후·돌봄 분과 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과후·돌봄 현장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연천 측에서 방과후·돌봄분과 위원인 초등 교감, 지역아동센터장, 전곡사랑작은도서관장, 늘봄전담실장, 방과후돌봄지원센터 담당자 등 25명이 참석했으며, 양평 측에서 지역아동센터장, 다함께돌봄센터장, 늘봄전담실장, 방과후돌봄지원센터 담당자 등 15명이 함께 자리해 기관 간의 경계를 넘는 소통과 협력의 장을 펼쳤다.이날 행사의 주요 내용으로는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 투어 ▲양평서부교육네트워크 운영 사례 공유 ▲2026년 연천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중간성과보고회 ▲양평-연천 간 현장 인터뷰 및 운영사례 나눔 ▲방과후·돌봄과 RAS(Reading, Arts, Sports) 연계 및 지역 활성화 방안 탐구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 등 현장 우수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양평서부교육네트워크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받았으며, 연천의 올 상반기 교육부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추진 성과를 중간 점검하고 양 지역 간 실무 현장 인터뷰를 통해 상호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이문구교육장은 “기초단위 및 현장단위 초등돌봄·교육협의체의 통합·연계 운영을 통해 정책 수립과 학교 현장 실행 간의 격차를 최소화하고 있다”며, “이번 양평과의 합동 워크숍과 사례 나눔을 바탕으로 방과후·돌봄을 RAS 교육활동과 긴밀히 연계하고, 연천 지역의 특성을 살린 ‘온 동네·종일 초등돌봄교육 혁신모델’을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이번 현장 워크숍 이후에도 현장 중심의 모니터링과 유관기관 협력을 지속하여 2027년 2월까지 방학 중 방과후·돌봄 우수모델의 현장 안착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사진> 현장 사진 2장 (별첨)
문의: 031-24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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