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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초등학교, AI·디지털 활용 연구학교 및 연천 수업나눔한마당 공개수업 운영

경경기도교육청2026.10.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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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초등학교, AI·디지털 활용 연구학교 및 연천 수업나눔한마당 공개수업 운영
AI·디지털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수업 실천 사례 공유◦ AI·디지털 활용 학생 맞춤형 수업 실천 사례 공개 및 공유◦ 수업 성찰·참관 협의를 통한 교원 전문성 강화와 수업 나눔 문화 확산백의초등학교(교장 임수환)는 10월 6일 경기도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2026 AI·디지털 활용 연구학교 및 연천 수업나눔한마당 공개수업’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수·학습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교사들이 함께 수업을 관찰하고 성찰하며 미래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백의초등학교는 그동안 AI 교수·학습 플랫폼과 태블릿PC, 전자칠판 등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다양한 AI·디지털 도구를 교육과정과 수업에 적용해 왔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학생의 참여와 탐구를 돕고, 개별 학생의 배움을 지원하는 수업을 설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연구학교를 운영하고 있다.이날 공개수업은 1·3·5·6학년의 국어·통합교과, 수학, 사회 교과에서 이루어졌다.
각 수업에서는 학년과 교과의 특성에 맞게 AI·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학생들이 자료를 탐색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는 과정이 이루어졌다.특히 AI·디지털 도구가 학습의 목적이 되기보다는 학생의 사고를 확장하고 배움을 지원하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도록 수업을 설계했다.
교사는 학생의 수준과 학습 상황을 고려해 필요한 도구와 자료를 선택하고, 학생들은 이를 활용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배움에 참여했다.공개수업 이후에는 수업자와 참관 교원이 함께하는 수업 성찰 및 참관 협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학생의 배움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살펴보고, AI·디지털 활용이 수업에 가져온 변화와 효과, 앞으로의 적용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백의초등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에서 실천해 온 AI·디지털 활용 교육의 경험을 지역 교원들과 공유하고, 기술과 교사의 전문성이 조화를 이루는 학생 중심 수업의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앞으로도 백의초등학교는 AI·디지털 기반 교육환경을 활용해 학생의 주도적인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고, 학교 안팎의 수업 나눔을 통해 미래교육을 위한 교수·학습 혁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사진> 현장 사진 1장 (별첨)
문의: 031-24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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