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행정
창녕군, 간부공무원 인공지능 특강으로 스마트 행정 역량 강화
창창녕군2026.10.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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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공무원부터 직원, 군민까지 단계별 맞춤형 교육으로 인공지능 활용 확산 - 창녕군은 지난 2일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간부공무원과 팀장 등 17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간부공무원이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이해하고, 직원들이 인공지능을 업무에 안전하고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창원대학교 석종원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인공지능의 개념과 최신 동향, 행정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인공지능이 생성한 결과의 검증 필요성과 인공지능 윤리, 개인정보 및 보안 자료 취급 시 유의사항도 함께 다뤘다.
군은 민선 9기 공약사업으로 인공지능 전환과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인공지능 활용 수준과 업무 특성을 고려해 기초부터 전문 과정까지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12월에는 직원 대상 인공지능 전문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며, 아울러 군민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AI 디지털배움터’를 활용한 군민 대상 기초교육과 읍면 이장회의와 연계한 이장 대상 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다.
성낙인 군수는 “인공지능은 행정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유용한 도구이지만, 결과에 대한 검증과 개인정보 및 보안에 대한 주의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직원과 군민 모두가 인공지능을 올바르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대상별·수준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간부공무원이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이해하고, 직원들이 인공지능을 업무에 안전하고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창원대학교 석종원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인공지능의 개념과 최신 동향, 행정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인공지능이 생성한 결과의 검증 필요성과 인공지능 윤리, 개인정보 및 보안 자료 취급 시 유의사항도 함께 다뤘다.
군은 민선 9기 공약사업으로 인공지능 전환과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인공지능 활용 수준과 업무 특성을 고려해 기초부터 전문 과정까지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12월에는 직원 대상 인공지능 전문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며, 아울러 군민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AI 디지털배움터’를 활용한 군민 대상 기초교육과 읍면 이장회의와 연계한 이장 대상 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다.
성낙인 군수는 “인공지능은 행정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유용한 도구이지만, 결과에 대한 검증과 개인정보 및 보안에 대한 주의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직원과 군민 모두가 인공지능을 올바르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대상별·수준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055-530-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