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화
보부상과 오일장이 만난 창녕박물관, 전통문화 체험 큰 호응
창창녕군2026.10.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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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및 전시부터 공연까지, 보부상 문화 다채롭게 선보여 - 창녕박물관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K-뮤지엄 문화행사 ‘저잣거리, 보부상을 따라가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창녕의 보부상과 전통 오일장을 주제로 체험·공연·전시·답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군민과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박물관 야외에서는 각 상점의 특색을 담은 기념품을 만드는 ‘창녕 8상 체험’을 비롯해 아나바다 장터, 보부상 의상 대여가 운영됐으며, 상모놀이, 사자춤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흥겨운 전통연희 공연도 펼쳐졌다.
답사 프로그램 ‘송현이와 함께하는 창녕투어’에 참가한 관람객들은 만옥정공원, 석빙고, 창녕장, 술정리동탑을 둘러보며 창녕의 역사·문화와 전통 오일장을 체험했다.
아울러 공동기획전시 ‘보부상: 지역을 잇다’와 연계해 울주군 보부상 투어단 45명이 창녕박물관을 방문하며 지역 간 문화 교류를 확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창녕의 역사·문화 자원을 전시와 체험으로 연결해 관람객에게 지역 전통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박물관이 지닌 문화공간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창녕의 보부상과 전통 오일장을 주제로 체험·공연·전시·답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군민과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박물관 야외에서는 각 상점의 특색을 담은 기념품을 만드는 ‘창녕 8상 체험’을 비롯해 아나바다 장터, 보부상 의상 대여가 운영됐으며, 상모놀이, 사자춤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흥겨운 전통연희 공연도 펼쳐졌다.
답사 프로그램 ‘송현이와 함께하는 창녕투어’에 참가한 관람객들은 만옥정공원, 석빙고, 창녕장, 술정리동탑을 둘러보며 창녕의 역사·문화와 전통 오일장을 체험했다.
아울러 공동기획전시 ‘보부상: 지역을 잇다’와 연계해 울주군 보부상 투어단 45명이 창녕박물관을 방문하며 지역 간 문화 교류를 확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창녕의 역사·문화 자원을 전시와 체험으로 연결해 관람객에게 지역 전통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박물관이 지닌 문화공간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문의: 055-530-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