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
순천시, 아기공룡 둘리 콜라보 '오늘은 둘리 DAY' 개최
순순천시2026.10.0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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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오는 10일 남문터광장에서 '오늘은 둘리 DAY'를 열고, '아기공룡 둘리'와 순천시 캐릭터 '루미·뚱이'의 협업 프로그램 '둘리×순천으로 왔다삐야!'를 시작한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잔망루피'에 이은 두 번째 캐릭터 협업이다.
시는 3040 부모 세대에게는 추억을, 어린이와 가족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주려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늘은 둘리 DAY'는 10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둘리아빠' 김수정 작가 사인회와 토크콘서트, 둘리 싱어롱 공연, 둘리 퀴즈쇼 등이 열린다.
행사 마지막에는 남문터광장 야외에서 둘리 극장판 영화 '얼음별 대모험' 상영회가 진행된다.
사인회와 영화 상영회는 사전 QR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12월까지 운영되는 '둘리×순천으로 왔다삐야!' 기간에는 4개 거점을 잇는 미션형 스탬프 투어가 열린다.
참여자는 오천그린광장, 남문터광장, 그림책도서관, 장안여인숙에서 거점별 미션을 수행한다.
스탬프 수에 따라 키링, 에코백 등 둘리×순천 한정판 굿즈를 받는다.
시는 이번 협업을 문화도시 사업 과제인 '일상 속 문화 체감'과 '원도심 문화재생'에 연계해 추진한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이번 콜라보를 통해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글로벌 캐릭터 IP와 순천시의 고유한 문화 자원이 만나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 경험을 만들고, 그 발길이 지역 상권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잔망루피'에 이은 두 번째 캐릭터 협업이다.
시는 3040 부모 세대에게는 추억을, 어린이와 가족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주려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늘은 둘리 DAY'는 10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둘리아빠' 김수정 작가 사인회와 토크콘서트, 둘리 싱어롱 공연, 둘리 퀴즈쇼 등이 열린다.
행사 마지막에는 남문터광장 야외에서 둘리 극장판 영화 '얼음별 대모험' 상영회가 진행된다.
사인회와 영화 상영회는 사전 QR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12월까지 운영되는 '둘리×순천으로 왔다삐야!' 기간에는 4개 거점을 잇는 미션형 스탬프 투어가 열린다.
참여자는 오천그린광장, 남문터광장, 그림책도서관, 장안여인숙에서 거점별 미션을 수행한다.
스탬프 수에 따라 키링, 에코백 등 둘리×순천 한정판 굿즈를 받는다.
시는 이번 협업을 문화도시 사업 과제인 '일상 속 문화 체감'과 '원도심 문화재생'에 연계해 추진한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이번 콜라보를 통해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글로벌 캐릭터 IP와 순천시의 고유한 문화 자원이 만나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 경험을 만들고, 그 발길이 지역 상권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