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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인공지능, 제주의 산업과 일상을 어떻게 바꿀까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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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인공지능, 제주의 산업과 일상을 어떻게 바꿀까
❏ 제주특별자치도가 인공지능 기술이 산업과 일상에 가져올 변화와 제주의 대응 방향을 살펴보는 ‘테크플러스(t.e.c.h.+) 제주 2026’을 13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제주한라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AX, 제주 대전환으로 대한민국을 선도하다’를 주제로 열린다.
인공지능 전환(AX)은 인공지능을 행정과 산업, 일상에 접목하는 것을 뜻한다.
❍ 도민과 산업계 관계자, 청년 등을 대상으로 전문가 강연과 대담을 진행하며, 기술 변화가 제주에 가져올 기회와 과제를 짚는다.
❏ 전문가 강연에서는 지역의 성장 기회와 현장 적용 과제, 인간의 역할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전환을 살펴본다.
❍ 이재성 미래비전연구소장은 인공지능 시대에 지역이 갖는 기회와 제주의 성장 가능성을 설명한다.
❍ 김철현 한국지방자치학회 이사는 데이터와 인공지능의 현장 운영, 특별법 개정 등 인공지능 전환을 뒷받침할 제도적 과제를 다룬다.
❍ 김상윤 경희대학교 교수는 인공지능이 대체하기 어려운 인간의 역할과 가치를 조명한다.
❏ 위성곤 제주지사는 ‘글로벌 AX 중심도시, 제주가 만드는 더 큰 대한민국’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산업·사회 변화와 제주의 미래 전략을 소개하고, 행정과 산업, 도민의 일상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갈 방향도 제시한다.
❏ 특별강연에 이어 세 연사가 참여하는 대담이 열린다.
❍ 세 연사는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제주가 준비해야 할 변화와 산업, 지역사회의 과제를 논의한다.
❍ 제주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제주의 인공지능 전환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넓힐 계획이다.
❏ 행사 사전등록은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하면 된다.
현장에 참석하기 어려운 도민은 ‘제주의소리 TV’ 온라인 생중계로 강연과 대담을 볼 수 있다.
❏ 장철원 제주도 미래산업국장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기술 발전은 산업뿐 아니라 행정과 도민의 일상까지 빠르게 바꾸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인공지능이 제주에 가져올 기회를 살펴보고, 우리가 준비해야 할 미래를 함께 그리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