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행정
여수시, 여순사건 위령비 낙석방지 정비사업 완료
여여수시2026.10.0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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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는 만흥동 여순사건 위령비 주변 낙석방지 정비사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지는 여수시 만흥동 149-6 일원 여순사건 희생자 위령비 주변이다.
지난해 이 일대에서 낙석이 발생해 추가 피해 예방과 방문객 안전 확보를 위해 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재난관리기금을 들여 낙석방지책을 설치했다.
배수시설도 정비하고 참배 공간도 확장했다.
사업 과정에서는 여순사건 여수유족회와 시민추진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했다.
기존 시설물의 훼손과 이설을 최소화하고 자연환경을 보전해 달라는 의견에 따라 설계를 변경했다.
현장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낙석 위험을 줄이는 방향으로 정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유족과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위령비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여순사건 유적지의 안전 관리와 보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지는 여수시 만흥동 149-6 일원 여순사건 희생자 위령비 주변이다.
지난해 이 일대에서 낙석이 발생해 추가 피해 예방과 방문객 안전 확보를 위해 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재난관리기금을 들여 낙석방지책을 설치했다.
배수시설도 정비하고 참배 공간도 확장했다.
사업 과정에서는 여순사건 여수유족회와 시민추진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했다.
기존 시설물의 훼손과 이설을 최소화하고 자연환경을 보전해 달라는 의견에 따라 설계를 변경했다.
현장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낙석 위험을 줄이는 방향으로 정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유족과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위령비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여순사건 유적지의 안전 관리와 보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