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
여수 굴렁쇠놀이패, 부평전국학생풍물경연대회 대상 수상
여여수시2026.10.0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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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는 여수청소년전통연희단 '굴렁쇠놀이패'가 제27회 부평전국학생풍물경연대회에서 중·고등부 단체부문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연대회는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 기간인 지난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렸다.
전국 각지의 학생들이 개인과 단체 부문으로 나뉘어 참가했다.
굴렁쇠놀이패는 지난 4일 열린 중·고등부 단체경연에 나가 대상과 지도자상을 받았다.
개인 부문에서는 중학교 3학년 나혜슬 단원이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굴렁쇠놀이패는 장관상 11회, 대상 43회를 비롯해 단체·개인·지도자상을 포함해 누적 255회를 수상했다.
국내외에서 총 225회의 공연 활동도 펼쳤다.
단원들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전통예술 분야 전문 교육기관으로 진학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이 꾸준히 갈고닦은 기량을 전국 무대에서 인정받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전통문화예술을 배우고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굴렁쇠놀이패는 2009년 한려지역아동센터에서 창단했다.
여수시의 지원과 지역사회 후원을 바탕으로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풍물과 전통연희를 가르치고 공연 활동을 하고 있다.
전통예술에 관심 있는 아동·청소년은 비용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경연대회는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 기간인 지난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렸다.
전국 각지의 학생들이 개인과 단체 부문으로 나뉘어 참가했다.
굴렁쇠놀이패는 지난 4일 열린 중·고등부 단체경연에 나가 대상과 지도자상을 받았다.
개인 부문에서는 중학교 3학년 나혜슬 단원이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굴렁쇠놀이패는 장관상 11회, 대상 43회를 비롯해 단체·개인·지도자상을 포함해 누적 255회를 수상했다.
국내외에서 총 225회의 공연 활동도 펼쳤다.
단원들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전통예술 분야 전문 교육기관으로 진학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이 꾸준히 갈고닦은 기량을 전국 무대에서 인정받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전통문화예술을 배우고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굴렁쇠놀이패는 2009년 한려지역아동센터에서 창단했다.
여수시의 지원과 지역사회 후원을 바탕으로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풍물과 전통연희를 가르치고 공연 활동을 하고 있다.
전통예술에 관심 있는 아동·청소년은 비용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