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제
[수시] ‘종이컵 대신 다회용컵’ 일상 속 자원순환, 금융기관으로 확장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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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종이컵 대신 다회용컵’ 일상 속 자원순환, 금융기관으로 확장](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uz2iwzy000i1z74xhtmouuc.webp)
❑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금융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다회용컵을 자발적으로 도입한 제주신협 전 지점을 ‘자원순환 우수업소’로 선정하며, 일상 속 자원순환 실천을 금융기관 등 민간 영역으로 넓혀가고 있다.
❑ 제주도는 지난 7일 제주신협 동문지점에서 자원순환 우수업소 선정서와 현판, 기관 전용 다회용컵 등을 전달했다.
❍ 제주신협은 본점과 동문·일도·노형지점 등 4개 지점 모두에서 종이컵 대신 다회용컵을 쓰며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고 있다.
❑ 이번 참여는 올해 제주동문재래시장에서 시작된 친환경 실천이 금융기관으로 이어진 첫 사례다.
❍ 제주도는 지난 7월 제주동문재래시장 야시장에 전국 최초로 다회용기를 도입하고, 반납·세척·재사용으로 이어지는 다회용기 순환체계를 구축했다.
❍ 제주신협은 이를 계기로 자원순환에 관심을 갖고 전 지점의 다회용컵 사용을 자발적으로 결정했다.
❑ ‘자원순환 우수업소’는 「제주특별자치도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에 따라 1회용품 사용을 자발적으로 줄인 업소 등을 지정하는 제도로, 지정 업소에는 우수사례 홍보 등 자원순환 실천 확산을 위한 지원을 할 수 있다.
❍ 제주도는 그동안 1회용컵 보증금제 참여 매장과 우도 다회용컵 참여 매장 등을 자원순환 우수업소로 선정해 왔으며, 2024년부터 올해 9월까지 모두 280곳이 선정됐다.
❑ 임홍철 제주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제주의 미래를 바꾸는 일은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우리가 매일 쓰는 컵 하나를 바꾸는 데서 시작된다”며 “제주신협의 용기 있는 결정이 도내 전 금융기관과 도민의 참여로 이어지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제주도는 지난 7일 제주신협 동문지점에서 자원순환 우수업소 선정서와 현판, 기관 전용 다회용컵 등을 전달했다.
❍ 제주신협은 본점과 동문·일도·노형지점 등 4개 지점 모두에서 종이컵 대신 다회용컵을 쓰며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고 있다.
❑ 이번 참여는 올해 제주동문재래시장에서 시작된 친환경 실천이 금융기관으로 이어진 첫 사례다.
❍ 제주도는 지난 7월 제주동문재래시장 야시장에 전국 최초로 다회용기를 도입하고, 반납·세척·재사용으로 이어지는 다회용기 순환체계를 구축했다.
❍ 제주신협은 이를 계기로 자원순환에 관심을 갖고 전 지점의 다회용컵 사용을 자발적으로 결정했다.
❑ ‘자원순환 우수업소’는 「제주특별자치도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에 따라 1회용품 사용을 자발적으로 줄인 업소 등을 지정하는 제도로, 지정 업소에는 우수사례 홍보 등 자원순환 실천 확산을 위한 지원을 할 수 있다.
❍ 제주도는 그동안 1회용컵 보증금제 참여 매장과 우도 다회용컵 참여 매장 등을 자원순환 우수업소로 선정해 왔으며, 2024년부터 올해 9월까지 모두 280곳이 선정됐다.
❑ 임홍철 제주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제주의 미래를 바꾸는 일은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우리가 매일 쓰는 컵 하나를 바꾸는 데서 시작된다”며 “제주신협의 용기 있는 결정이 도내 전 금융기관과 도민의 참여로 이어지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