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
광양 중마도서관, 임수진 교수 초청 '멕시코 문화' 인문특강 연다
광광양시2026.10.0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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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중마도서관은 10월 22일(목) 오후 3시 3층 인문학실에서 '역사 주제 인문특강' 두 번째 순서로 정치학자 임수진 교수 초청 강연을 연다.
주제는 '멕시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의 나라'다.
멕시코의 고대 문명부터 미술, 음악, 음식 등 문화를 살펴본다.
영화 '코코'에 나오는 '망자의 날'의 의미와 미국·멕시코 간 정치적 관계를 통해 멕시코의 정체성과 오늘날의 모습을 알아본다.
임수진 교수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스페인어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벌거벗은 세계사' 등 방송과 강연으로 라틴아메리카의 역사와 국제정치를 분석해 왔다.
주요 저서로 '라틴아메리카 음식 '듬뿍''이 있다.
강연은 중학생 이상 광양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 7일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 MY광양 앱,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역사 주제 인문특강'은 역사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인문학적 사고를 돕기 위해 중마도서관이 기획한 강연이다.
지난 9월에는 임재성 작가가 '혼란의 시대, 역사에서 삶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강연했다.
11월 19일에는 역사학자 윤영휘 교수가 '영국 노예무역 폐지 운동과 설득의 리더십'을 주제로 마지막 강연을 한다.
주제는 '멕시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의 나라'다.
멕시코의 고대 문명부터 미술, 음악, 음식 등 문화를 살펴본다.
영화 '코코'에 나오는 '망자의 날'의 의미와 미국·멕시코 간 정치적 관계를 통해 멕시코의 정체성과 오늘날의 모습을 알아본다.
임수진 교수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스페인어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벌거벗은 세계사' 등 방송과 강연으로 라틴아메리카의 역사와 국제정치를 분석해 왔다.
주요 저서로 '라틴아메리카 음식 '듬뿍''이 있다.
강연은 중학생 이상 광양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 7일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 MY광양 앱,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역사 주제 인문특강'은 역사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인문학적 사고를 돕기 위해 중마도서관이 기획한 강연이다.
지난 9월에는 임재성 작가가 '혼란의 시대, 역사에서 삶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강연했다.
11월 19일에는 역사학자 윤영휘 교수가 '영국 노예무역 폐지 운동과 설득의 리더십'을 주제로 마지막 강연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