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
연천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관리자 대상(교(원)감) 특수교육(통합교육) 연수 실시
경경기도교육청2026.10.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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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원)감의 특수교육 및 통합교육 이해 향상 ◦ 장애학생 교육권 및 인권보호와 포용적 학교문화 조성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문구)은 10월 7일(수)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관내 공·사립 유·초·중·고등학교 교(원)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교(원)감 대상 특수교육(통합교육)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2026 연천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계획 및 통합교육지원 운영계획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학교 관리자의 특수교육 및 통합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학생의 인권을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연수는 다큐멘터리 〈학교 가는 길〉을 제작한 김정인 감독(마로스튜디오 대표)을 강사로 초청하여 ‘다큐 〈학교 가는 길〉 제작기를 통해 바라본 장애인권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김 감독은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에서 만난 장애학생과 가족,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돌아보고,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의 교육권과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통합교육의 방향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연수를 통해 ▲관리자의 특수교육 및 통합교육에 대한 이해 증진 ▲장애학생의 교육권 및 인권 보호에 대한 인식 강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 학교문화 조성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통합교육 지원 역량 강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감은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을 통해 장애학생과 가족이 학교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통합교육의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학교 관리자로서 장애학생의 교육권과 인권을 보장하고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이문구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교(원)감 선생님들이 특수교육과 통합교육의 가치를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의 인권과 교육권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학교 관리자와 교원의 통합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모든 학생이 존중받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사진> 현장 사진 2장 (별첨)
김 감독은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에서 만난 장애학생과 가족,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돌아보고,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의 교육권과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통합교육의 방향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연수를 통해 ▲관리자의 특수교육 및 통합교육에 대한 이해 증진 ▲장애학생의 교육권 및 인권 보호에 대한 인식 강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 학교문화 조성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통합교육 지원 역량 강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감은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을 통해 장애학생과 가족이 학교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통합교육의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학교 관리자로서 장애학생의 교육권과 인권을 보장하고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이문구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교(원)감 선생님들이 특수교육과 통합교육의 가치를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의 인권과 교육권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학교 관리자와 교원의 통합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모든 학생이 존중받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사진> 현장 사진 2장 (별첨)
문의: 031-24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