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
양평교육지원청, “양평톡(TALK)파원 세계로 체크인!” 국제교류·세계시민교육 콘퍼런스 개최
경경기도교육청2026.10.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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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EDGE 국제교류활동으로 세계에서 배우고, 양평에서 나누는 세계시민 학생들의 이야기◦ 국제교류·국내외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이 ‘양평톡(TALK)파원’이 되어 경험과 배움 직접 발표◦ 디지털·AI 기반 세계시민교육 등 학교 현장 중심 실천 사례 공유◦ 학생·교원·자지체 등 100여 명 참석하여 국제교류·세계시민교육 실천 사례 나눔 성황리 진행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여미경)은 10월 7일 더 힐 하우스 양평에서 학생과 교원, 교육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양평톡(TALK)파원 세계로 체크인’ 국제교류·세계(민주)시민교육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콘퍼런스는 학생과 교원뿐만 아니라 양평군 소통협력과 관계자가까지 함께 자리해, 지역과 벽깨기 사업의 일환으로 양평에서 이뤄지고 있는 국제교류와 세계시민교육의 다양한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학생, 학교,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경기도교육청이 한자리에 모여 학생 중심 국제교류와 세계시민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양평톡(TALK)파원 세계로 체크인’은 국제교류와 국내외 탐방에 참여한 양평 학생들이‘학생 시민 리포터’가 되어 자신의 생생한 경험과 배움을 직접 전하고, 학생·교원·전문가가 세계시민교육과 학생 중심 국제교류의 실천 사례를 함께 나누는 자리다.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와 삶을 이해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지역과 세계의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책임 있게 참여하는 글로컬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1부 주제별 선택 연수와 2부 학생·교사 사례 발표 및 참여형 포럼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디지털·AI를 활용한 환경·인권 분야 세계시민교육 ▲국제교류 준비부터 실행·평가까지의 ‘국제교류 A~Z 실천 노하우’ ▲원어민교사 간 수업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Hello! 양평!’ 등 세 개의 세션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관심 분야별 세션을 선택해 학교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사례와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직접 국제교류와 국내외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이 ‘양평톡파원’으로 나서 ‘참여 동기-주요 활동-배움과 변화-실천방안’을 중심으로 국제교류와 탐방의 경험이 자신의 생각과 삶에 가져온 변화를 생생하게 공유했다.두물 국제공유학교 호주 국제교류에 참여한 양평중·용문중 학생은 호주 학생들과 생태환경 미디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경험한 협력과 성장을 이야기했고, 양서고 학생은 하얼빈·대련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통해 깨달은 역사의 의미와 평화를 위한 우리의 역할을 전했다.
이어 양평중 학생은 울릉도·독도의 역사와 생태를 탐구하며 느낀 우리 땅의 가치와 소중함을, 개군중 교사는 대만 학생들과의 교류 사례를 통한 문화적 다양성과 학생 중심 국제교류의 의미를 공유했다.사례 발표 후에는 청중과 발표자가 함께하는 참여형 포럼이 이어져, ‘더 나은 시민으로서의 실천’을 주제로 일상에서 배움을 이어갈 방법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양평교육지원청 여미경 교육장은 “학생과 교원, 지역과 경기도교육청 관계자 등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학생들의 소중한 경험과 배움을 함께 나눴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학생들이 세계를 직접 만나고 경험하는 것만큼 그 경험을 자신의 언어로 성찰하고 나누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오늘 양평톡파원들이 들려준 이야기가 또 다른 학생들에게 세계를 향한 새로운 질문과 도전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양평의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세계와 소통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글로컬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겟다”고 밝혔다.한편, 양평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국제교류와 국내외 탐방을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정규 교육과정과 긴밀히 연계해, 학생들이 배움을 실천으로 확장할 수 잇는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사진> 현장 사진 4장 (별첨)
특히 학생, 학교,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경기도교육청이 한자리에 모여 학생 중심 국제교류와 세계시민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양평톡(TALK)파원 세계로 체크인’은 국제교류와 국내외 탐방에 참여한 양평 학생들이‘학생 시민 리포터’가 되어 자신의 생생한 경험과 배움을 직접 전하고, 학생·교원·전문가가 세계시민교육과 학생 중심 국제교류의 실천 사례를 함께 나누는 자리다.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와 삶을 이해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지역과 세계의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책임 있게 참여하는 글로컬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1부 주제별 선택 연수와 2부 학생·교사 사례 발표 및 참여형 포럼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디지털·AI를 활용한 환경·인권 분야 세계시민교육 ▲국제교류 준비부터 실행·평가까지의 ‘국제교류 A~Z 실천 노하우’ ▲원어민교사 간 수업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Hello! 양평!’ 등 세 개의 세션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관심 분야별 세션을 선택해 학교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사례와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직접 국제교류와 국내외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이 ‘양평톡파원’으로 나서 ‘참여 동기-주요 활동-배움과 변화-실천방안’을 중심으로 국제교류와 탐방의 경험이 자신의 생각과 삶에 가져온 변화를 생생하게 공유했다.두물 국제공유학교 호주 국제교류에 참여한 양평중·용문중 학생은 호주 학생들과 생태환경 미디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경험한 협력과 성장을 이야기했고, 양서고 학생은 하얼빈·대련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통해 깨달은 역사의 의미와 평화를 위한 우리의 역할을 전했다.
이어 양평중 학생은 울릉도·독도의 역사와 생태를 탐구하며 느낀 우리 땅의 가치와 소중함을, 개군중 교사는 대만 학생들과의 교류 사례를 통한 문화적 다양성과 학생 중심 국제교류의 의미를 공유했다.사례 발표 후에는 청중과 발표자가 함께하는 참여형 포럼이 이어져, ‘더 나은 시민으로서의 실천’을 주제로 일상에서 배움을 이어갈 방법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양평교육지원청 여미경 교육장은 “학생과 교원, 지역과 경기도교육청 관계자 등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학생들의 소중한 경험과 배움을 함께 나눴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학생들이 세계를 직접 만나고 경험하는 것만큼 그 경험을 자신의 언어로 성찰하고 나누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오늘 양평톡파원들이 들려준 이야기가 또 다른 학생들에게 세계를 향한 새로운 질문과 도전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양평의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세계와 소통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글로컬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겟다”고 밝혔다.한편, 양평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국제교류와 국내외 탐방을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정규 교육과정과 긴밀히 연계해, 학생들이 배움을 실천으로 확장할 수 잇는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사진> 현장 사진 4장 (별첨)
문의: 031-24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