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
전국 최고의 친환경 양평부추, ‘제7회 양평부추축제’성료
양양평군2026.10.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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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부추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석종)는 양평군 양동면 양동역 일원에서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7회 양평부추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양평군 양동면의 대표 특산물인 부추를 주제로 진행되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표 체험형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축제 첫날은 사물놀이와 짐볼 공연 등 활기찬 무대로 막을 올렸으며, 개막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김선교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군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양동고등학교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이 참여한 수제부추빵 판매와 미용예술과의 네일아트 체험이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받았다.
특히 올해 축제에는 어린이 방문객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부추노리터’가 새롭게 신설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가족 단위 관광객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였다.
더불어 부추다듬기, 부추화분 만들기 체험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직접 만든 부추화분과 부추는 무료로 제공되었다.
또한, 부추 1단 1,000원 판매 및 착한 가격으로 운영된 다양한 음식 부스는 방문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축제’로서의 행보도 이어졌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음식 부스 전체에 다회용기를 도입하여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를 구현하였으며, 추진위원회는 앞으로도 다회용기 사용을 지속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축제 문화를 선도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축제에 함께해 주신 내빈과 관광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양평의 대표 특산물인 양평부추를 마음껏 즐기시고, 가족들과 함께 뜻깊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양동면에서 생산되는 양평부추는 향이 진하고 줄기가 연해 전국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매년 170여 농가가 참여해 약 180억 원의 농가 소득을 올리는 양평군의 핵심 효자 특산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축제는 양평군 양동면의 대표 특산물인 부추를 주제로 진행되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표 체험형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축제 첫날은 사물놀이와 짐볼 공연 등 활기찬 무대로 막을 올렸으며, 개막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김선교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군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양동고등학교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이 참여한 수제부추빵 판매와 미용예술과의 네일아트 체험이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받았다.
특히 올해 축제에는 어린이 방문객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부추노리터’가 새롭게 신설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가족 단위 관광객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였다.
더불어 부추다듬기, 부추화분 만들기 체험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직접 만든 부추화분과 부추는 무료로 제공되었다.
또한, 부추 1단 1,000원 판매 및 착한 가격으로 운영된 다양한 음식 부스는 방문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축제’로서의 행보도 이어졌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음식 부스 전체에 다회용기를 도입하여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를 구현하였으며, 추진위원회는 앞으로도 다회용기 사용을 지속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축제 문화를 선도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축제에 함께해 주신 내빈과 관광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양평의 대표 특산물인 양평부추를 마음껏 즐기시고, 가족들과 함께 뜻깊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양동면에서 생산되는 양평부추는 향이 진하고 줄기가 연해 전국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매년 170여 농가가 참여해 약 180억 원의 농가 소득을 올리는 양평군의 핵심 효자 특산물로 자리 잡고 있다.
문의: 031-7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