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업
양평군, 양동면 ‘농촌 왕진버스’운영...농업인 건강관리 지원
양양평군2026.10.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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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방 진료부터 치과·검안까지… 농촌지역 주민 의료 접근성 높여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7일 양동면 양동농협 대회의실에서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기관 이용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농업인과 주민들에게 필요한 진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역농협, 양평군이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양동면에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 농업인 등을 중심으로 약 200명이 참여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양한방 진료를 비롯해 치과 진료 및 구강 관리 검사, 검안과 돋보기 제공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가 이뤄졌다.
특히 양동면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고령 주민이 많은 지역인 만큼, 양동농협은 거동이 불편해 행사장까지 직접 이동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왕진버스를 운행해 안전하게 모시는 등 주민들의 참여를 지원했다.
참여한 고령 농업인들은 한자리에서 양한방 진료와 치과 진료, 구강 관리 검사, 검안 등을 받을 수 있어 평소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의료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농촌지역의 고령 농업인들은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경우가 많다”며 “농촌 왕진버스를 통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양한방 진료와 치과, 검안 등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농촌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올해 ‘농촌 왕진버스’를 총 6회 운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농촌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해 농업인과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기관 이용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농업인과 주민들에게 필요한 진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역농협, 양평군이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양동면에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 농업인 등을 중심으로 약 200명이 참여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양한방 진료를 비롯해 치과 진료 및 구강 관리 검사, 검안과 돋보기 제공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가 이뤄졌다.
특히 양동면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고령 주민이 많은 지역인 만큼, 양동농협은 거동이 불편해 행사장까지 직접 이동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왕진버스를 운행해 안전하게 모시는 등 주민들의 참여를 지원했다.
참여한 고령 농업인들은 한자리에서 양한방 진료와 치과 진료, 구강 관리 검사, 검안 등을 받을 수 있어 평소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의료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농촌지역의 고령 농업인들은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경우가 많다”며 “농촌 왕진버스를 통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양한방 진료와 치과, 검안 등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농촌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올해 ‘농촌 왕진버스’를 총 6회 운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농촌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해 농업인과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 031-7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