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타
창원아카데미 ‘말자할매 상담소’에서 고민 술술, 웃음 솔솔
창창원시2026.10.12 09:00
글자 크기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지난 9일 KBS 창원홀에서 시민 1,200여 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2026년 창원아카데미’ 10월 강연을 성공적으로 열었다고 밝혔다.
‘창원 시민 고민 해결, 말자 할매 상담소’를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 방송인 김영희와 정범균은 특유의 말솜씨로 지루할 틈 없이 강연을 이끌었다.
정범균의 재치 있는 진행 아래, ‘말자 할매’ 김영희는 강연 전 시민들이 쪽지로 남긴 사연과 현장에서 나눈 고민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강연에 참석한 시민들은 자신의 고민과 맞닿은 사연에 공감하며 ‘말자 할매’의 거침없는 해답에 웃음과 박수로 화답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속에 강연은 마지막까지 유쾌하고 활기찬 분위기로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강연은 온라인으로 미리 신청을 받은 지 4시간 만에 마감될 정도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았다.
시는 인터넷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을 위해 별도의 현장 접수 좌석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 취약 계층의 참여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소외 없이 함께 즐기는 평생 학습의 의미를 더했다.
이유정 자치행정국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그대로 강연의 주제가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연령과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강연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창원아카데미는 시민 눈높이에 맞는 평생 학습을 위해 유명 인사를 초청하는 강연이다.
다음 달 26일 오후 3시 진해구청에서 열리는 곽재식 작가의 강연을 끝으로 올해 네 차례 일정을 모두 마친다.
‘창원 시민 고민 해결, 말자 할매 상담소’를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 방송인 김영희와 정범균은 특유의 말솜씨로 지루할 틈 없이 강연을 이끌었다.
정범균의 재치 있는 진행 아래, ‘말자 할매’ 김영희는 강연 전 시민들이 쪽지로 남긴 사연과 현장에서 나눈 고민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강연에 참석한 시민들은 자신의 고민과 맞닿은 사연에 공감하며 ‘말자 할매’의 거침없는 해답에 웃음과 박수로 화답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속에 강연은 마지막까지 유쾌하고 활기찬 분위기로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강연은 온라인으로 미리 신청을 받은 지 4시간 만에 마감될 정도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았다.
시는 인터넷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을 위해 별도의 현장 접수 좌석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 취약 계층의 참여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소외 없이 함께 즐기는 평생 학습의 의미를 더했다.
이유정 자치행정국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그대로 강연의 주제가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연령과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강연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창원아카데미는 시민 눈높이에 맞는 평생 학습을 위해 유명 인사를 초청하는 강연이다.
다음 달 26일 오후 3시 진해구청에서 열리는 곽재식 작가의 강연을 끝으로 올해 네 차례 일정을 모두 마친다.
문의: 055-225-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