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행정
제215회 양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양양산시의회2026.10.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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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의회(의장 박일배)는 10월 12일부터 29일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제215회 양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박일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의 입장에서 모든 안건을 꼼꼼히 살피고, 책임 있는 심사와 대안 제시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동료 의원과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며, 소통과 화합으로 일하는 의회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의원발의 조례안 7건, 건의안 2건 등과 시장 제출 안건인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및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동의안 9건 등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안건 심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김석규 의원이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에 대비한 양산시의 선제적 준비를 촉구했고, 송은영 의원은 독도를 지키는 가장 강한 힘으로서 독도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양산시의 독도교육 기반 조성을 촉구했다.
이어 박선주 의원은 장애인의 평범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양산시 장애인전용미용실’ 설치를 제안했으며, 공유신 의원은 양산의 미래 30년을 준비하기 위한 과학고등학교 설립을 제안했다.
최연화 의원은 양산시가 스케이트보드 종목 육성을 선도할 것을 제안했고, 장성호 의원은 청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청년지원팀을 신설할 것을 제안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이기준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 촉구 건의안이 의결됐다.
건의안은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조직·인사·예산 운영의 실질적인 독립성을 확보하고,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각 위원회는 10월 13일부터 28일까지 행정사무감사와 안건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10월 29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안건에 대한 최종 의결이 이뤄질 예정이다.
박일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의 입장에서 모든 안건을 꼼꼼히 살피고, 책임 있는 심사와 대안 제시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동료 의원과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며, 소통과 화합으로 일하는 의회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의원발의 조례안 7건, 건의안 2건 등과 시장 제출 안건인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및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동의안 9건 등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안건 심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김석규 의원이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에 대비한 양산시의 선제적 준비를 촉구했고, 송은영 의원은 독도를 지키는 가장 강한 힘으로서 독도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양산시의 독도교육 기반 조성을 촉구했다.
이어 박선주 의원은 장애인의 평범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양산시 장애인전용미용실’ 설치를 제안했으며, 공유신 의원은 양산의 미래 30년을 준비하기 위한 과학고등학교 설립을 제안했다.
최연화 의원은 양산시가 스케이트보드 종목 육성을 선도할 것을 제안했고, 장성호 의원은 청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청년지원팀을 신설할 것을 제안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이기준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 촉구 건의안이 의결됐다.
건의안은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조직·인사·예산 운영의 실질적인 독립성을 확보하고,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각 위원회는 10월 13일부터 28일까지 행정사무감사와 안건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10월 29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안건에 대한 최종 의결이 이뤄질 예정이다.
문의: 055-392-8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