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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문현답×어연히」, 공간에 음악을 더하다

북북구2026.10.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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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문현답×어연히」, 공간에 음악을 더하다
대구 북구청(구청장 이근수)은 오는 10월 22일(목) 오후 5시 복현 어울림센터 서관 4층 다목적홀에서 청년과 지역 주민을 위한 ‘복현 어울림센터 영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청년꿈드림지원센터의 청년정책플랫폼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참여팀 ‘어연히’가 기획한 공연으로,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청년과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은 도시재생사업 「피란민촌의 재탄생, 어울림 마을 福현」을 통해 조성된 주민 교류 공간인 복현 어울림센터에서 열린다.‘인생의 회전목마’,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지브리 영화 OST와 명곡을 선보이며, 지역 주민과 청년들이 마을 공간에서 함께 음악을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청년꿈드림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 링크 또는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관람 신청이 가능하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이번 음악회가 지역 주민과 청년이 함께 어울리며 마을 공간을 새롭게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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