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
부산광역시교육청학력개발원(원장 온윤주)은 국립부경대학교, 해양환경공단과 공동 주관한 ‘2026년 제1회 동남권 중학생 해양환경 토론 및 창업아이디어 올림피아드’ 결선을 지난 7일 벡스코에서 개최했다
부부산광역시교육청2026.10.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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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교육청학력개발원(원장 온윤주)은 국립부경대학교, 해양환경공단과 공동 주관한 ‘2026년 제1회 동남권 중학생 해양환경 토론 및 창업아이디어 올림피아드’ 결선을 지난 7일 벡스코에서 개최했다.
○ 이번 대회는 부산·울산·경남지역 중학생들이 지역 해양환경 현안을 이해하고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했다.
토론과 창업아이디어 2개 부문으로 운영했으며, 지난 6월 참가 접수를 시작으로 서면 예선과 7월 오프라인 본선을 거쳐 부문별 상위 2개 팀이 이날 결선에서 실력을 겨뤘다.
○ 토론 부문에서는 ‘해상풍력 발전과 해양환경 보전의 균형’을 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창업아이디어 부문에서는 방제기술·해양쓰레기 저감·해상안전 강화·시민 참여 등 해양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 특히 이번 결선은 부산의 전략산업인 해양과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열린 ‘2026 아시아창업엑스포(FLY ASIA)’와 연계해 개최했다.
참가 학생들은 대회뿐만 아니라 해양산업과 스타트업 생태계를 현장에서 접하며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 심사 결과 대상인 해양수산부 장관상은 토론 부문 동의중, 창업아이디어 부문 신정중이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상인 부산광역시교육감상은 토론 부문 하남중, 창업아이디어 부문 유락여중이 차지했다.
이와 함께 부문별 우수상 각 2팀과 우수 지도교사상도 수여했다.
○ 온윤주 원장은 “이번 대회가 지역 청소년들이 해양 생태계 보전과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해 고민해보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미래 해양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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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대회는 부산·울산·경남지역 중학생들이 지역 해양환경 현안을 이해하고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했다.
토론과 창업아이디어 2개 부문으로 운영했으며, 지난 6월 참가 접수를 시작으로 서면 예선과 7월 오프라인 본선을 거쳐 부문별 상위 2개 팀이 이날 결선에서 실력을 겨뤘다.
○ 토론 부문에서는 ‘해상풍력 발전과 해양환경 보전의 균형’을 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창업아이디어 부문에서는 방제기술·해양쓰레기 저감·해상안전 강화·시민 참여 등 해양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 특히 이번 결선은 부산의 전략산업인 해양과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열린 ‘2026 아시아창업엑스포(FLY ASIA)’와 연계해 개최했다.
참가 학생들은 대회뿐만 아니라 해양산업과 스타트업 생태계를 현장에서 접하며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 심사 결과 대상인 해양수산부 장관상은 토론 부문 동의중, 창업아이디어 부문 신정중이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상인 부산광역시교육감상은 토론 부문 하남중, 창업아이디어 부문 유락여중이 차지했다.
이와 함께 부문별 우수상 각 2팀과 우수 지도교사상도 수여했다.
○ 온윤주 원장은 “이번 대회가 지역 청소년들이 해양 생태계 보전과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해 고민해보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미래 해양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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