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NEWS1
서울건설

수서택지지구 지구단위 재정비 1년 2개월 만에 첫 조합설립… 강남구, 가람아파트 인가

강강남구2026.10.13 09:00
글자 크기
수서택지지구 지구단위 재정비 1년 2개월 만에 첫 조합설립… 강남구, 가람아파트 인가
법정 처리기간 30일에서 크게 앞당겨…토지등소유자 93.93% 동의 -- 추진위 승인 8개월 만에 조합설립인가…정비구역 지정 전 예비비 투입해 추진위 구성 지원 -- 수서택지개발지구 등 5개 구역 공공지원 예산도 추경으로 확보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일원동 가람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을 10월 12일 인가했다.
9월 22일 신청 접수 이후 근무일 기준 10일 만에 처리해 법정 처리기간 30일을 크게 앞당겼다.수서택지개발지구 내 재건축 단지 가운데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것은 가람아파트가 처음이다.
수서택지지구는 지난해 8월 7일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으로 재건축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재정비됐다.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가람아파트가 첫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면서 수서택지지구 재건축이 본격적인 사업 단계에 들어섰다.빠른 인가에는 사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