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건설
강남구, 개포주공 ‘마지막 주자’ 6·7단지 관리처분인가…2,698세대 재건축 본궤도
강강남구2026.10.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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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타당성 검증 완료 후 8일 만에 인가…2027년 2월 이주 시작 -- 최고 35층·21개동 규모로 재건축…2028년 착공해 2032년 하반기 입주 목표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개포주공6·7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을 10월 8일 인가했다.
한국부동산원의 타당성 검증 완료 통보 후 8일 만으로, 조합원들의 오랜 염원인 재건축 사업에 강력한 추진력을 더했다.
구는 오는 15일 인가 내용을 구보와 홈페이지에 고시할 예정이다.관리처분계획은 재건축 과정에서 조합원별 분양 대상과 지분, 분담금 등을 확정하는 절차다.
이 절차를 마치면 이주와 철거,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어 재건축 사업의 주요 단계로 꼽힌다.개포주공6·7단지는 이번 인가에 따라 본격적인 이주 준비에 들어간다.
조합은 2027년 2월부터 조합원 이주를 시작하고, 같
한국부동산원의 타당성 검증 완료 통보 후 8일 만으로, 조합원들의 오랜 염원인 재건축 사업에 강력한 추진력을 더했다.
구는 오는 15일 인가 내용을 구보와 홈페이지에 고시할 예정이다.관리처분계획은 재건축 과정에서 조합원별 분양 대상과 지분, 분담금 등을 확정하는 절차다.
이 절차를 마치면 이주와 철거,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어 재건축 사업의 주요 단계로 꼽힌다.개포주공6·7단지는 이번 인가에 따라 본격적인 이주 준비에 들어간다.
조합은 2027년 2월부터 조합원 이주를 시작하고, 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