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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동, [새터교회] 빼벌마을 취약계층에 연탄 2천 장 전달
의의정부시2026.10.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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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동, [새터교회] 빼벌마을 취약계층에 연탄 2천 장 전달](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61f56w005eme74g3ehtt1m.webp)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동장 이봉득)는 10월 9일 포천시 신북면 소재 새터교회(목사 이현서)가 고산동 빼벌마을 취약계층 5가구에 연탄 2천 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새터교회 성도 30여 명은 직접 빼벌마을 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연탄을 배달하고, 노인들의 안부를 살폈다.
또한 노인회관에서 직접 끓인 삼계탕 약 20인분을 점심 식사로 대접하며 마을 노인들의 건강을 챙기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현서 목사는 “우리 이웃들이 다가오는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과 함께 연탄 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이웃들을 위해 연탄을 기부하고 직접 배달 봉사까지 해주신 포천 새터교회 목사님과 성도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산동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나눔은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새터교회 성도 30여 명은 직접 빼벌마을 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연탄을 배달하고, 노인들의 안부를 살폈다.
또한 노인회관에서 직접 끓인 삼계탕 약 20인분을 점심 식사로 대접하며 마을 노인들의 건강을 챙기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현서 목사는 “우리 이웃들이 다가오는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과 함께 연탄 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이웃들을 위해 연탄을 기부하고 직접 배달 봉사까지 해주신 포천 새터교회 목사님과 성도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산동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