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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초등학교, 3학년 1반과 4학년 5반,우리 마을의 문제 해결을 위해 연천군의회 찾다

경경기도교육청2026.10.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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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초등학교, 3학년 1반과 4학년 5반,우리 마을의 문제 해결을 위해 연천군의회 찾다
전곡초등학교, 3학년 1반과 4학년 5반,우리 마을의 문제 해결을 위해 연천군의회 찾다.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방안 제안 및 풀뿌리 민주주의 체험◦ 3학년 1반과 4학년 5반 학생들이 우리 마을 문제 해결 방안을 제안하기 위해 연천군의회 방문◦ 군의원 면담 및 군의회 견학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 체험전곡초등학교(교장 안호기) 3학년 1반과 4학년 5반 학생들은 지난 10월 12일(월), 지역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연천군의회를 방문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지방자치와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우리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탐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프로젝트 수업과 연계하여 추진되었다.
특히 교실에서 이루어진 탐구 활동을 실제 지역사회 참여로 확장하고, 학생들이 지역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학생들은 연천군의회 의장 및 의원들과의 면담에서 자신들이 발견한 지역사회 문제와 해결 방안을 제안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제안의 실현 가능성과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연천군의회 본회의장 등 주요 시설을 견학하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알아보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민주적인 절차를 거쳐 정책과 의사결정에 반영되는 과정을 살펴보았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3학년 학생은 “우리 마을의 문제를 군의원님께 직접 말씀드릴 수 있어서 뿌듯했어요.
우리가 제안한 방법으로 마을이 더 좋아졌으면 좋겠어요.”전곡초등학교 안호기 교장은 “학생들이 우리 마을의 문제를 단순히 조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해결 방안을 제안하며 지역사회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주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에게 민주주의는 교과서 속 지식이 아니라 일상에서 직접 실천하는 과정임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전곡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실제 삶의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프로젝트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사진> 현장 사진 2장 (별첨)
문의: 031-24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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