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복지
대구 남구 온마을아이맘센터, 지역맞춤형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 선정
남남구2026.10.14 09:00
글자 크기

글내용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 온마을아이맘센터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역맞춤형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주민 수요에 맞는 임신·출산·보육 관련 사업을 발굴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총 28개 신청 사업 중 서면심사, 현장점검, 대면 발표심사를 거쳐 대구 남구를 포함한 10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2018년 개소 이후 운영되고 있는 온마을아이맘센터의 노후 공간을 개선하고, 유·아동 발달단계에 맞춘 놀이·신체 활동 중심의 체험공간을 조성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며,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육아문화를 확산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남구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주민 수요에 맞는 임신·출산·보육 관련 사업을 발굴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총 28개 신청 사업 중 서면심사, 현장점검, 대면 발표심사를 거쳐 대구 남구를 포함한 10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2018년 개소 이후 운영되고 있는 온마을아이맘센터의 노후 공간을 개선하고, 유·아동 발달단계에 맞춘 놀이·신체 활동 중심의 체험공간을 조성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며,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육아문화를 확산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남구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