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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제주 청년들, 하효·대평포구 수중·해안 정화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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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제주 청년들, 하효·대평포구 수중·해안 정화
❏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특별자치도 연합청년회(회장 홍희철)가 지역 다이버들과 함께 서귀포시 하효·대평포구 일대에서 수중·해안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5일과 9~10일 사흘간 진행됐다.
청년들이 주도해 제주바다와 해안의 환경을 보전하자는 취지다.
❍ ‘우리동네 새단장’은 주민과 지역단체가 자발적으로 생활공간을 정비하며 공동체의 가치를 회복하는 활동이다.
❍ 참여자들은 효돈동 하효포구와 안덕면 대평포구, 인근 해안가에서 바닷속과 해안에 방치된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 이와 함께 2028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와 2차 공공기관의 제주 유치를 기원하는 캠페인도 전개했다.
제주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두 현안에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제주도는 앞으로도 ‘우리동네 새단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마을과 해안 등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과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지역 공동체 활동을 확산할 계획이다.
❏ 변영근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지역 청년들이 직접 해양환경을 보전하고 제주 발전을 위한 현안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며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이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홍희철 제주도 연합청년회장은 “깨끗한 제주를 지키고 지역 현안 해결에 참여하는 것은 청년들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G20 정상회의와 공공기관 제주 유치를 위한 캠페인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