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타
양평읍·양평로타리클럽, 도곡3리 경로당에 맞춤 식자재 전달
양양평군2026.10.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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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밥상 왔어요」 두 번째 방문, 공동식사 지원하며 어르신 안부 확인 - 양평군 양평읍(읍장 김진선)은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로타리클럽(회장 이준엽)과 함께 추진하는 경로당 공동식사 지원사업 「똑똑! 밥상 왔어요」의 두 번째 방문지로 도곡3리 경로당을 찾아 식자재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이번 방문에서는 경로당에서 공동식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돼지고기, 고등어, 오징어, 멸치 등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식자재를 전달했다.
「똑똑! 밥상 왔어요」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직접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생활상 어려움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특히 양평읍과 양평로타리클럽은 일률적인 물품을 지원하는 대신 각 경로당에서 실제 공동식사에 필요한 식자재를 사전에 확인해 지원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만족도와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양평로타리클럽 이준엽 회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선 양평읍장은 “매주 경로당을 직접 찾아뵙고 필요한 식자재를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안부까지 함께 살필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읍은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자원과 협력해 어르신 돌봄, 위기이웃 발굴, 경로당 공동체 활성화 등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경로당에서 공동식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돼지고기, 고등어, 오징어, 멸치 등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식자재를 전달했다.
「똑똑! 밥상 왔어요」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직접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생활상 어려움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특히 양평읍과 양평로타리클럽은 일률적인 물품을 지원하는 대신 각 경로당에서 실제 공동식사에 필요한 식자재를 사전에 확인해 지원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만족도와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양평로타리클럽 이준엽 회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선 양평읍장은 “매주 경로당을 직접 찾아뵙고 필요한 식자재를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안부까지 함께 살필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읍은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자원과 협력해 어르신 돌봄, 위기이웃 발굴, 경로당 공동체 활성화 등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031-770-2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