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산림자원 보전과 시민 녹색공간 활성화 위한 현장 방문 실시
대대구광역시의회2026.10.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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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산림자원 보전과 시민 녹색공간 활성화 위한 현장 방문 실시 - 대구수목원 찾아 산림자원 관리 및 국화전시회 준비상황 점검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류종우)는 10월 14일(수) 대구수목원을 방문해 산림자원의 보전·관리 현황을 살펴보고, 시민 친화적인 수목원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구수목원은 쓰레기 매립장을 생태공간으로 복원해 2002년 개원한 공립수목원으로, 연간 20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는 대구의 대표적인 녹색공간이다.
특히 산림유전자원 및 생물다양성 관리기관으로 지정돼 지역의 식물자원 보전과 생태적 가치 증진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기획행정위원들은 수목원이 보유한 주요 식물자원과 시설을 둘러보며 수목의 수집·증식·보전 등 산림자원 관리 현황과 시민 대상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아울러 시민들이 쾌적하게 수목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시설의 유지관리와 이용 편의시설 운영 현황도 함께 살폈다.
이어 오는 11월 6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국화전시회의 전시 구성과 행사 운영계획 등을 살펴보며 전시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매년 많은 시민이 찾는 행사인 만큼 관람 동선과 편의시설, 안전관리 등 행사 준비 전반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류종우 기획행정위원장은 “대구수목원은 버려진 공간을 생태공간으로 되살려 시민의 품으로 돌려준 대구의 대표적인 녹색자산”이라며, “앞으로 조성될 제2수목원과 차별화된 매력을 갖추고, 두 수목원이 각자의 특색을 살려 함께 발전하며 시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수목원은 쓰레기 매립장을 생태공간으로 복원해 2002년 개원한 공립수목원으로, 연간 20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는 대구의 대표적인 녹색공간이다.
특히 산림유전자원 및 생물다양성 관리기관으로 지정돼 지역의 식물자원 보전과 생태적 가치 증진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기획행정위원들은 수목원이 보유한 주요 식물자원과 시설을 둘러보며 수목의 수집·증식·보전 등 산림자원 관리 현황과 시민 대상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아울러 시민들이 쾌적하게 수목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시설의 유지관리와 이용 편의시설 운영 현황도 함께 살폈다.
이어 오는 11월 6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국화전시회의 전시 구성과 행사 운영계획 등을 살펴보며 전시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매년 많은 시민이 찾는 행사인 만큼 관람 동선과 편의시설, 안전관리 등 행사 준비 전반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류종우 기획행정위원장은 “대구수목원은 버려진 공간을 생태공간으로 되살려 시민의 품으로 돌려준 대구의 대표적인 녹색자산”이라며, “앞으로 조성될 제2수목원과 차별화된 매력을 갖추고, 두 수목원이 각자의 특색을 살려 함께 발전하며 시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