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
구로구, 신도림 유수지에서 성인 자전거 교육 시작
구구로구2026.10.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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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운전면허학원 부지에 교육장 마련해 12월 3일까지 운영- 총 4기 걸쳐 성인 40명 대상 교육, 내년도 확대 검토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신도림 유수지 내 옛 운전면허학원 부지를 성인 자전거 교육 공간으로 활용한다.구는 지난 13일 신도림로19길 68에 위치한 교육장에서 성인 자전거 교육 첫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존 운전면허학원 부지를 주민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게 배우고 연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전거를 배우고 싶어도 마땅한 교육 기회가 없었던 성인들에게 실습 중심의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교육은 구로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12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총 4기로 나눠 기수별 10명 정원으로 운영하며, 각 기수는 4회에 걸쳐 교육을 받는다.교육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 높았다.
모집 정원 40명에 대기자를 포함해 71명이 신청했다.첫 교육이 열린 13일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현장을 찾아 교육 참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교육 운영 상황을 살폈다.구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주민 수요와 만족도 등을 평가한 뒤 2027년 계속사업 추진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도림 유수지와 어린이교통공원을 연계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자전거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기반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그동안 자전거를 배우고 싶어도 마땅한 장소나 기회가 없었던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배우고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1> 13일 신도림 유수지에서 열린 성인 자전거 교육 첫날, 장인홍 구로구청장(가운데)이 교육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2> 13일 장인홍 구로구청장(가운데)이 신도림 유수지 성인 자전거 교육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3> 신도림 유수지에 마련된 성인 자전거 교육장 전경
특히 자전거를 배우고 싶어도 마땅한 교육 기회가 없었던 성인들에게 실습 중심의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교육은 구로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12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총 4기로 나눠 기수별 10명 정원으로 운영하며, 각 기수는 4회에 걸쳐 교육을 받는다.교육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 높았다.
모집 정원 40명에 대기자를 포함해 71명이 신청했다.첫 교육이 열린 13일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현장을 찾아 교육 참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교육 운영 상황을 살폈다.구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주민 수요와 만족도 등을 평가한 뒤 2027년 계속사업 추진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도림 유수지와 어린이교통공원을 연계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자전거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기반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그동안 자전거를 배우고 싶어도 마땅한 장소나 기회가 없었던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배우고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1> 13일 신도림 유수지에서 열린 성인 자전거 교육 첫날, 장인홍 구로구청장(가운데)이 교육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2> 13일 장인홍 구로구청장(가운데)이 신도림 유수지 성인 자전거 교육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3> 신도림 유수지에 마련된 성인 자전거 교육장 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