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
인천시,‘2026 인천스타트업위크’성황리 막 내려… 미래 산업 생태계 확장
인인천광역시2026.10.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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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 기반을 다지고 글로벌 진출 및 투자 연계를 모색하는 창업 교류의 장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인천스타트업위크(SURF 2026 INCHEON)’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Start-Up, Reach the Future’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인천시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인천지역창업보육센터협의회가 공동 주관했다.
현장에는 지역 스타트업을 비롯해 창업지원기관, 투자자, 대·중견기업 등 25개 기관과 2,000여 명의 관계자가 대거 참석했다.
행사 첫날에는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김경일 아주대 교수가 참여한 ‘미래전환 포럼’과 최재천 이화여대 명예교수, 손해인 업스테이지 부사장의 ‘비즈니스 혁신 트렌드 세미나’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인공지능(AI) 대전환 대응 전략과 신약 바이오 기술 동향 등 최신 창업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시민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이어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투자를 끌어내기 위한 ‘인천 Next Plus+ 기업설명회(IR)’, ‘청년 소셜벤처기업 설명회(IR) 피칭데이’, ‘창업도약패키지 기업설명회(IR) 데모데이’가 연이어 개최됐다.
아울러 대·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OI) 밋업, 창업기획자(AC)·벤처투자회사(VC) 투자 밋업, 유통 상품기획자(MD) 밋업, 글로벌 밋업 등 다각적인 비즈니스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돼 판로 확대와 사업 협력의 기회도 제공되었다.
둘째 날에는 일본 기업형 벤처캐피탈(CVC)의 전략을 다룬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과 ‘인천 스타트업 지식재산(IP) 포럼’이 열려 인공지능(AI) 기반 지식재산·특허 전략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대학연합 창업경진대회, 모두의 창업 지역오디션, 인공지능(AI) 기반 학생 창업 이노베이션 데모데이 등 다채로운 창업 경연을 통해 청년 및 예비 창업가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자리도 가졌다.
김상길 시 미래산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인천시 창업 주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여 창업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투자 유치, 판로 개척은 물론 글로벌 진출까지 체계적으로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창업 생태계 내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혁신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창업 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인천스타트업위크(SURF 2026 INCHEON)’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Start-Up, Reach the Future’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인천시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인천지역창업보육센터협의회가 공동 주관했다.
현장에는 지역 스타트업을 비롯해 창업지원기관, 투자자, 대·중견기업 등 25개 기관과 2,000여 명의 관계자가 대거 참석했다.
행사 첫날에는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김경일 아주대 교수가 참여한 ‘미래전환 포럼’과 최재천 이화여대 명예교수, 손해인 업스테이지 부사장의 ‘비즈니스 혁신 트렌드 세미나’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인공지능(AI) 대전환 대응 전략과 신약 바이오 기술 동향 등 최신 창업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시민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이어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투자를 끌어내기 위한 ‘인천 Next Plus+ 기업설명회(IR)’, ‘청년 소셜벤처기업 설명회(IR) 피칭데이’, ‘창업도약패키지 기업설명회(IR) 데모데이’가 연이어 개최됐다.
아울러 대·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OI) 밋업, 창업기획자(AC)·벤처투자회사(VC) 투자 밋업, 유통 상품기획자(MD) 밋업, 글로벌 밋업 등 다각적인 비즈니스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돼 판로 확대와 사업 협력의 기회도 제공되었다.
둘째 날에는 일본 기업형 벤처캐피탈(CVC)의 전략을 다룬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과 ‘인천 스타트업 지식재산(IP) 포럼’이 열려 인공지능(AI) 기반 지식재산·특허 전략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대학연합 창업경진대회, 모두의 창업 지역오디션, 인공지능(AI) 기반 학생 창업 이노베이션 데모데이 등 다채로운 창업 경연을 통해 청년 및 예비 창업가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자리도 가졌다.
김상길 시 미래산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인천시 창업 주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여 창업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투자 유치, 판로 개척은 물론 글로벌 진출까지 체계적으로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창업 생태계 내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혁신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창업 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