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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민·관 손잡고 청소년 ‘디지털 안심 울타리’ 친다

강강남구2026.10.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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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민·관 손잡고 청소년 ‘디지털 안심 울타리’ 친다
GKL·강원랜드 사회공헌기금 6,000만 원 전액 유치... 예산 절감 및 민·관·경 협력 시너지 -- 디지털 권리 시민강사 28명 양성, 관내 초·중 10개교 4,300여 명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 전국 최초 중·고교 교사용 ‘온라인도박 예방 패키지’ 관내 46개교에 800부 보급 완료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딥페이크, 사이버폭력 등 디지털 유해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외부 전문기관 및 지역사회와 손잡고 오는 12월까지 ‘청소년 디지털 권리 보호 및 안전망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구 예산 투입 없이 GKL(그랜드코리아레저) 공모사업비 3,500만 원과 강원랜드(하이원리조트) 연계 협력 사업비 2,500만 원 등 총 6,000만 원의 사회공헌(CSR) 기금을 전액 유치하여 추진된 민·관 파트너십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