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
철거 앞둔 일원개포한신…강남구, 학교와 통학안전 협의체 꾸렸다
강강남구2026.10.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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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중·중동고 등 인근 학교 밀집해 선제 대응...등하교 안전인력·소음·분진 관리 논의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올해 하반기 일원개포한신아파트 재건축 해체공사 착공을 앞두고 학생들의 통학안전과 교육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협의체 구성에 나섰다.
공사장 주변에 중동중·중동고·일원초·영희초 등 학교가 밀집한 만큼 철거가 본격화되기 전에 학교와 조합, 시공사, 교육당국이 함께 안전대책을 마련한다는 취지다.구는 10월 14일 강남구보건소 5층 회의실에서 ‘일원개포한신 재건축정비사업 안전대책 협의체 구성 사전회의’를 처음 개최했다.
강남구 재건축사업과를 비롯해 조합과 시공사, 중동중학교·중동고등학교,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회의는 대규모 해체공사가 시작되면 공사 차량의 이동이 늘고 소음과 분진이 발생할 수 있어 학교 측의 우려를 미리 듣고 대응책을 마련하기
공사장 주변에 중동중·중동고·일원초·영희초 등 학교가 밀집한 만큼 철거가 본격화되기 전에 학교와 조합, 시공사, 교육당국이 함께 안전대책을 마련한다는 취지다.구는 10월 14일 강남구보건소 5층 회의실에서 ‘일원개포한신 재건축정비사업 안전대책 협의체 구성 사전회의’를 처음 개최했다.
강남구 재건축사업과를 비롯해 조합과 시공사, 중동중학교·중동고등학교,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회의는 대규모 해체공사가 시작되면 공사 차량의 이동이 늘고 소음과 분진이 발생할 수 있어 학교 측의 우려를 미리 듣고 대응책을 마련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