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타
[수시] 한라산의 평안, 도민의 안녕…제27회 한라산 영산대재 봉행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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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한라산의 평안, 도민의 안녕…제27회 한라산 영산대재 봉행](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d02559000hnp74ebmp8kvg.webp)
❑ 조선시대 한라산신제의 명맥을 잇는 ‘제27회 한라산 영산대재’가 17일 오후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본사 관음사에서 봉행됐다.
❍ 한라산 영산대재는 한라산의 평안과 도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주 불교의 대표적인 전통 의식으로, 제주4·3 영령의 넋을 위로하고 해원하는 의례를 함께 올린다.
❍ 이날 영산대재에는 관음사 주지 무소 허운 스님과 대종사 스님, 총제관을 맡은 위성곤 제주도지사, 도내 주요 기관장, 신행단체 관계자, 불자와 도민 등 800여 명이 함께했다.
❑ 총제관인 위성곤 지사는 호법신중과 천신, 한라산신, 해신 앞에 축문을 낭독하며 제주의 평안과 화합을 기원했다.
❍ 위 지사는 축문에서 “우리는 기후위기와 경제위기가 동시에 닥친 복합적인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며 “세계 평화의 섬 제주가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수 있도록 천지신명께서 힘과 지혜를 주시기를 간곡히 기원한다”고 밝혔다.
❍ 이어 제주4·3의 역사적 아픔을 부처님의 자비와 화해의 빛으로 치유하고, 이번 영산대재가 제주 사회의 갈등을 녹여내는 대화합의 불씨가 되기를 발원했다.
❍ 또한 민선 9기 도정 방향인 ‘도민 중심 책임 행정으로 새로운 제주 시대 개막’의 실천도 다짐했다.
제주형 기본사회 실현과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육성, 청정 자연 보전과 탄소중립을 추진해 도민의 삶을 바꾸는 책임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한라산 영산대재에 참석한 도민과 불자들은 의식을 함께하며 한라산의 평안과 제주의 번영, 도민 모두의 안녕을 기원했다.
❍ 한라산 영산대재는 한라산의 평안과 도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주 불교의 대표적인 전통 의식으로, 제주4·3 영령의 넋을 위로하고 해원하는 의례를 함께 올린다.
❍ 이날 영산대재에는 관음사 주지 무소 허운 스님과 대종사 스님, 총제관을 맡은 위성곤 제주도지사, 도내 주요 기관장, 신행단체 관계자, 불자와 도민 등 800여 명이 함께했다.
❑ 총제관인 위성곤 지사는 호법신중과 천신, 한라산신, 해신 앞에 축문을 낭독하며 제주의 평안과 화합을 기원했다.
❍ 위 지사는 축문에서 “우리는 기후위기와 경제위기가 동시에 닥친 복합적인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며 “세계 평화의 섬 제주가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수 있도록 천지신명께서 힘과 지혜를 주시기를 간곡히 기원한다”고 밝혔다.
❍ 이어 제주4·3의 역사적 아픔을 부처님의 자비와 화해의 빛으로 치유하고, 이번 영산대재가 제주 사회의 갈등을 녹여내는 대화합의 불씨가 되기를 발원했다.
❍ 또한 민선 9기 도정 방향인 ‘도민 중심 책임 행정으로 새로운 제주 시대 개막’의 실천도 다짐했다.
제주형 기본사회 실현과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육성, 청정 자연 보전과 탄소중립을 추진해 도민의 삶을 바꾸는 책임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한라산 영산대재에 참석한 도민과 불자들은 의식을 함께하며 한라산의 평안과 제주의 번영, 도민 모두의 안녕을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