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
함평군 관광 캐릭터 '황박이', 전국 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대상
함함평군2026.10.19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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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관광 캐릭터 '황박이'가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받았다.
함평군은 19일 이같이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와 대전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했다.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의 대표 캐릭터를 대상으로 열렸다.
본선에는 전문가 심사를 통과한 74개 캐릭터가 진출해 경쟁했다.
전문가 심사 점수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 수상작이 결정됐다.
황박이는 정부·지자체 부문 지역 분야 대상을 받았다.
수상 혜택으로는 트로피와 상장 수여, 온라인 홍보전시관 입점 1년 무료 지원, 캐릭터 맞춤형 컨설팅 등이 제공된다.
군은 이 혜택을 활용해 황박이의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객과 군민이 일상에서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캐릭터 활용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이번 대상 수상은 함평군 대표 관광 캐릭터인 황박이의 가치와 매력을 알린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황박이를 활용한 관광 홍보와 캐릭터 상품 개발을 통해 함평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은 19일 이같이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와 대전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했다.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의 대표 캐릭터를 대상으로 열렸다.
본선에는 전문가 심사를 통과한 74개 캐릭터가 진출해 경쟁했다.
전문가 심사 점수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 수상작이 결정됐다.
황박이는 정부·지자체 부문 지역 분야 대상을 받았다.
수상 혜택으로는 트로피와 상장 수여, 온라인 홍보전시관 입점 1년 무료 지원, 캐릭터 맞춤형 컨설팅 등이 제공된다.
군은 이 혜택을 활용해 황박이의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객과 군민이 일상에서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캐릭터 활용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이번 대상 수상은 함평군 대표 관광 캐릭터인 황박이의 가치와 매력을 알린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황박이를 활용한 관광 홍보와 캐릭터 상품 개발을 통해 함평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