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
대구 남구, 제27회 영호남 명인명창 초청 기획공연 개최
남남구2026.10.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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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용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다가오는 10월 30일(금) 오후 4시 남구 앞산빨래터공원 야외무대에서 (사)이명희영남판소리보존회 주최로 제27회 영호남 명인명창 초청 기획공연 「앞산, 전통에 물들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영호남의 국악 명인과 명창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국악의 깊은 멋과 흥을 주민들에게 선보인다.
‘앞산, 전통에 물들다’를 부제로 영남과 호남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전통 국악의 향연이 대구의 품 앞산의 가을을 물들일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주운숙(판소리), ▲이난초(판소리), ▲임현빈(판소리), ▲정정미(판소리), ▲주영호(사물놀이), ▲김수경(민요), ▲강민지(민요), ▲임형석(사물놀이) 등 영호남을 대표하는 명인·명창들이 대거 출연해 대구시립국악단과 함께 판소리, 민요, 농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공연이 영·호남의 문화적 교류를 더욱 돈독히 하고 전통의 소리가 전하는 감동과 흥겨움을 함께 나누며,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영호남의 국악 명인과 명창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국악의 깊은 멋과 흥을 주민들에게 선보인다.
‘앞산, 전통에 물들다’를 부제로 영남과 호남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전통 국악의 향연이 대구의 품 앞산의 가을을 물들일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주운숙(판소리), ▲이난초(판소리), ▲임현빈(판소리), ▲정정미(판소리), ▲주영호(사물놀이), ▲김수경(민요), ▲강민지(민요), ▲임형석(사물놀이) 등 영호남을 대표하는 명인·명창들이 대거 출연해 대구시립국악단과 함께 판소리, 민요, 농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공연이 영·호남의 문화적 교류를 더욱 돈독히 하고 전통의 소리가 전하는 감동과 흥겨움을 함께 나누며,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