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
"소풍처럼 즐기는 자원봉사"…구미시, 도심 속 '봉크닉'에 1,500명 참여
구구미시2026.10.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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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서 ‘2026 구미시 자봉이 행복박람회’ 개최 - 자원봉사와 피크닉 결합한 ‘봉크닉’…24개 홍보·체험 부스 운영 - 라이브 콘서트·자원봉사 골든벨·순환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구미시는 10. 17.(토) 오전 10시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새마을광장에서 자원봉사단체와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구미시 자봉이 행복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하준호)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봉이와 떠나는 도심 속 봉크닉’을 슬로건으로, 자원봉사와 피크닉을 결합한 ‘봉크닉’을 통해 시민들이 소풍을 즐기듯 자원봉사의 즐거움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주요 내빈이 함께한 ‘자봉이 비전 오프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주요 내빈이 버튼을 누르자 무대 뒤편 건물에서 비전 현수막이 펼쳐지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퍼포먼스는 12만 구미시 자원봉사자와 함께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고, 자원봉사가 즐거운 일상 문화로 자리 잡는 미래를 상징적으로 표현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에는 자원봉사단체들이 참여한 24개 홍보·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시민들은 △전래놀이 체험 △시각장애인 파크골프 및 흰지팡이 체험 △친환경 에코백 만들기 △아로마 향기주머니 만들기 △심폐소생술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원봉사의 의미를 직접 체험했다.
특히 부스 체험과 스탬프 투어를 연계해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하고 기념품을 증정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봉크닉 라이브 콘서트’가 열려 밴드 공연과 댄스, 마술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으며, ‘도전! 자원봉사 골든벨’과 플레이댄스 타임을 통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봉크닉 순환마켓과 플레이존, 자봉이 포토존 등 시민 소통 프로그램도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박은희 행정안전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시민들이 자원봉사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나눔과 배려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시민이 행복한 구미를 만들어 가고,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하준호)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봉이와 떠나는 도심 속 봉크닉’을 슬로건으로, 자원봉사와 피크닉을 결합한 ‘봉크닉’을 통해 시민들이 소풍을 즐기듯 자원봉사의 즐거움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주요 내빈이 함께한 ‘자봉이 비전 오프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주요 내빈이 버튼을 누르자 무대 뒤편 건물에서 비전 현수막이 펼쳐지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퍼포먼스는 12만 구미시 자원봉사자와 함께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고, 자원봉사가 즐거운 일상 문화로 자리 잡는 미래를 상징적으로 표현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에는 자원봉사단체들이 참여한 24개 홍보·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시민들은 △전래놀이 체험 △시각장애인 파크골프 및 흰지팡이 체험 △친환경 에코백 만들기 △아로마 향기주머니 만들기 △심폐소생술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원봉사의 의미를 직접 체험했다.
특히 부스 체험과 스탬프 투어를 연계해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하고 기념품을 증정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봉크닉 라이브 콘서트’가 열려 밴드 공연과 댄스, 마술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으며, ‘도전! 자원봉사 골든벨’과 플레이댄스 타임을 통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봉크닉 순환마켓과 플레이존, 자봉이 포토존 등 시민 소통 프로그램도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박은희 행정안전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시민들이 자원봉사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나눔과 배려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시민이 행복한 구미를 만들어 가고,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