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제
[수시] 제주, 로컬기업 키워 지역경제 선순환 기반 만든다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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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제주, 로컬기업 키워 지역경제 선순환 기반 만든다](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esd5np000vkr74g2b89t82.webp)
❑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내 생산과 소비가 일자리와 소득으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에 나선다.
❍ 제주도는 19일 도청 탐라홀에서 위성곤 도지사 주재로 주간정책회의를 열고 ‘제주특별자치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 기본계획(안)’을 논의하는 한편, 관광·건설경기 활성화와 공공기관 유치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 이날 회의에서는 ‘로컬창업도시 제주, 고유자원의 창의적 산업화’를 비전으로 한 ‘제주특별자치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 기본계획(안)’이 발표됐다.
❍ 기본계획(안)은 지역 고유 자원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사업화하는 지역 가치 창출 기업(로컬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기업의 성장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 특히 초기 창업기업이 성장기업을 거쳐 지역 상권의 중심 역할을 하는 선도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성장 단계별 지원과 투자 연계, 판매 경로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제주도는 현재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마친 상태로, 관계 부서와 양 행정시의 의견을 수렴해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 위성곤 지사는 지역 가치 창출 기업 육성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각 실국과 양 행정시가 기본계획(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의견을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 특히 지역 가치 창출 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도와 행정시의 각종 행사와 업무에 적극 활용하도록 하고, 공공부문이 지역기업 제품의 우선적인 구매자가 돼 시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최근 무차별 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도민 안전을 위한 대응체계 강화도 주문했다.
❍ 위성곤 지사는 인천 대형마트 흉기 사건과 관련해 대통령이 무차별 범죄에 대한 특별대책 수립과 범정부 대응기구 구성을 지시한 점을 언급하며, 제주도 차원의 대응 방안을 마련해 보고하도록 했다.
❑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관광·건설경기 활성화와 공공기관 유치 전략도 주요하게 다뤘다.
❍ 위 지사는 관광 수요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언급하며, 관광전략회의를 개최해 관광정책 방향을 재점검하고 비수기 대응 방안과 부서 간 협력체계를 수립하도록 했다.
❍ 건설·부동산 경기 침체에 대응해서는 재개발·재건축과 관광개발 사업의 실질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 미분양 주택 대책 등을 경제활성화 전략에 반영하도록 했다.
❍ 제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서는 대상 기관을 직접 방문해 제주 이전의 필요성과 기관·지역의 동반 성장 비전,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제시하도록 했다.
실국별 책임 유치단의 활동 상황도 면밀히 점검할 것을 강조했다.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안전한 마무리와 대회 이후 체육 기반시설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 위 지사는 지난 16일 전국체전 개회식을 준비한 공직자와 자원봉사자, 체육계 관계자 등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오는 22일까지 경기 운영과 교통, 관람객 편의 및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특히 전국체전을 통해 확보한 체육시설을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전지훈련을 하나의 산업으로 육성하는 계획을 마련하고, 도 단위 전지훈련 지원·운영센터 설치 방안도 검토하도록 했다.
❍ 아울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와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주 현장 시찰에 철저히 대비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국회와 정부의 협조를 적극 요청하도록 당부했다.
❍ 제주도는 19일 도청 탐라홀에서 위성곤 도지사 주재로 주간정책회의를 열고 ‘제주특별자치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 기본계획(안)’을 논의하는 한편, 관광·건설경기 활성화와 공공기관 유치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 이날 회의에서는 ‘로컬창업도시 제주, 고유자원의 창의적 산업화’를 비전으로 한 ‘제주특별자치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 기본계획(안)’이 발표됐다.
❍ 기본계획(안)은 지역 고유 자원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사업화하는 지역 가치 창출 기업(로컬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기업의 성장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 특히 초기 창업기업이 성장기업을 거쳐 지역 상권의 중심 역할을 하는 선도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성장 단계별 지원과 투자 연계, 판매 경로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제주도는 현재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마친 상태로, 관계 부서와 양 행정시의 의견을 수렴해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 위성곤 지사는 지역 가치 창출 기업 육성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각 실국과 양 행정시가 기본계획(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의견을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 특히 지역 가치 창출 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도와 행정시의 각종 행사와 업무에 적극 활용하도록 하고, 공공부문이 지역기업 제품의 우선적인 구매자가 돼 시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최근 무차별 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도민 안전을 위한 대응체계 강화도 주문했다.
❍ 위성곤 지사는 인천 대형마트 흉기 사건과 관련해 대통령이 무차별 범죄에 대한 특별대책 수립과 범정부 대응기구 구성을 지시한 점을 언급하며, 제주도 차원의 대응 방안을 마련해 보고하도록 했다.
❑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관광·건설경기 활성화와 공공기관 유치 전략도 주요하게 다뤘다.
❍ 위 지사는 관광 수요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언급하며, 관광전략회의를 개최해 관광정책 방향을 재점검하고 비수기 대응 방안과 부서 간 협력체계를 수립하도록 했다.
❍ 건설·부동산 경기 침체에 대응해서는 재개발·재건축과 관광개발 사업의 실질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 미분양 주택 대책 등을 경제활성화 전략에 반영하도록 했다.
❍ 제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서는 대상 기관을 직접 방문해 제주 이전의 필요성과 기관·지역의 동반 성장 비전,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제시하도록 했다.
실국별 책임 유치단의 활동 상황도 면밀히 점검할 것을 강조했다.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안전한 마무리와 대회 이후 체육 기반시설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 위 지사는 지난 16일 전국체전 개회식을 준비한 공직자와 자원봉사자, 체육계 관계자 등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오는 22일까지 경기 운영과 교통, 관람객 편의 및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특히 전국체전을 통해 확보한 체육시설을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전지훈련을 하나의 산업으로 육성하는 계획을 마련하고, 도 단위 전지훈련 지원·운영센터 설치 방안도 검토하도록 했다.
❍ 아울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와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주 현장 시찰에 철저히 대비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국회와 정부의 협조를 적극 요청하도록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