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제8회 정기연주회 ‘글로리아(GLORIA)’ 성료
계계양구2026.10.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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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립교향악단과 협연.
클래식부터 아카펠라, 동요까지 다채로운 무대 선사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10월 17일 계양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회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글로리아(GLORIA)’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 합창단은 클래식부터 아카펠라, 동요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감동을 전했다.
공연은 계양구립교향악단 바로크 앙상블의 헨델 작품 연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소년소녀합창단과 교향악단이 비발디의 대표적인 합창곡 ‘글로리아(Gloria in D Major, RV 589)’ 전곡을 협연해 맑고 순수한 목소리와 풍성한 관현악 선율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사했다.
두 번째 무대에서는 전래동요 ‘달아 달아’와 ‘어머니 말씀드릴게요’를 아카펠라로 선보이며 목소리만으로 만들어 내는 합창의 아름다움을 전했다.
마지막 무대는 ‘새싹들이다’, ‘거북이처럼’, ‘꿈꾸지 않으면’ 등 꿈과 희망을 담은 친숙한 노래들로 꾸며져 관객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2013년 창단 이후 구를 대표하는 각종 행사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이며 계양구의 문화사절단으로 활약해 왔다.
특히 올해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 어린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이 문화예술 속에서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꿈이 자라나는 문화예술도시 계양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클래식부터 아카펠라, 동요까지 다채로운 무대 선사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10월 17일 계양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회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글로리아(GLORIA)’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 합창단은 클래식부터 아카펠라, 동요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감동을 전했다.
공연은 계양구립교향악단 바로크 앙상블의 헨델 작품 연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소년소녀합창단과 교향악단이 비발디의 대표적인 합창곡 ‘글로리아(Gloria in D Major, RV 589)’ 전곡을 협연해 맑고 순수한 목소리와 풍성한 관현악 선율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사했다.
두 번째 무대에서는 전래동요 ‘달아 달아’와 ‘어머니 말씀드릴게요’를 아카펠라로 선보이며 목소리만으로 만들어 내는 합창의 아름다움을 전했다.
마지막 무대는 ‘새싹들이다’, ‘거북이처럼’, ‘꿈꾸지 않으면’ 등 꿈과 희망을 담은 친숙한 노래들로 꾸며져 관객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2013년 창단 이후 구를 대표하는 각종 행사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이며 계양구의 문화사절단으로 활약해 왔다.
특히 올해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 어린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이 문화예술 속에서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꿈이 자라나는 문화예술도시 계양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