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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학교 밖 청소년, 산삼축제 체험 수익금 기부
함함양군2026.10.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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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8명 ‘뻔뻔비즈’ 참여, 체험 부스 수익금 31만 5천 원 전달 함양군은 10월 20일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함양산삼축제에서 체험 부스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 31만 5,000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10월 10일 함양산삼축제 행사장에서 학교 밖 청소년 8명이 실물경제체험 프로그램 ‘뻔뻔비즈’에 참여해 마련한 것이다.
‘뻔뻔비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경제활동을 경험하며 실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청소년들은 축제장에 체험 부스를 마련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키캡, 키링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또한 함양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학교 밖 청소년 건강검진 사업을 홍보하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 활동위원회 ‘마루’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다.
청소년들은 체험 부스를 직접 운영하고 체험료를 받으며 경제활동을 경험했으며,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 나눔을 실천했다.
김종남 함양군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경제활동을 경험하고, 그 수익을 지역사회와 나눴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10월 10일 함양산삼축제 행사장에서 학교 밖 청소년 8명이 실물경제체험 프로그램 ‘뻔뻔비즈’에 참여해 마련한 것이다.
‘뻔뻔비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경제활동을 경험하며 실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청소년들은 축제장에 체험 부스를 마련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키캡, 키링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또한 함양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학교 밖 청소년 건강검진 사업을 홍보하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 활동위원회 ‘마루’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다.
청소년들은 체험 부스를 직접 운영하고 체험료를 받으며 경제활동을 경험했으며,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 나눔을 실천했다.
김종남 함양군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경제활동을 경험하고, 그 수익을 지역사회와 나눴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55-960-5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