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행정
강남구 세무공무원 연구동아리 ‘426Labs’, 현장 아이디어로 지방세 업무 바꾼다
강강남구2026.10.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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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주소 자동 대조 프로그램 개발…한국지방세연구원 연구제안 공모 우수작 선정 -- 승강기 설치·교체 자료 2,564건에 적용…취득세 누락 135건·1억8,046만 원 발굴 -- 김현기 강남구청장, “작은 아이디어가 행정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직원들의 도전 적극 지원”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 세무공무원들로 구성된 지방세 연구동아리 ‘426Labs’가 현장에서 찾은 문제를 직접 연구하고 해결책까지 만들어내며 성과를 내고 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세무자료 자동 대조 프로그램을 개발해 한국지방세연구원 연구제안 공모 우수작에 선정된 데 이어, 어려운 지방세 정보를 영상으로 풀어내며 구민과의 소통도 넓히고 있다.426Labs는 강남구 세무공무원 6명이 지방세 업무를 연구하고 현장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4월 결성한 동아리다.
이름은 강남구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세무자료 자동 대조 프로그램을 개발해 한국지방세연구원 연구제안 공모 우수작에 선정된 데 이어, 어려운 지방세 정보를 영상으로 풀어내며 구민과의 소통도 넓히고 있다.426Labs는 강남구 세무공무원 6명이 지방세 업무를 연구하고 현장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4월 결성한 동아리다.
이름은 강남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