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NEWS1
서울기타

강남구-따뜻한동행, 주거 취약계층 58가구 ‘잔고장 수리’ 157건 완료

강강남구2026.10.21 09:00
글자 크기
강남구-따뜻한동행, 주거 취약계층 58가구 ‘잔고장 수리’ 157건 완료
관내 주거 취약계층 58가구 대상…사업비 전액 2,000만 원 민간 후원 -- 방충망, 낙상 예방 안전바, 노후 수전 교체 등 생활밀착형 수리 157건 신속완료 -- 김현기 강남구청장,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맞춤형 주거복지 사업 확대할 것”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의 협업을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주거 취약계층 58가구를 대상으로 총 157건의 ‘잔고장 수리-홈케어 서비스’ 지원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지난 2025년 4월 체결된 강남구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 간 복지 협력 업무협약(MOU)에 따라 추진됐다.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진행됐으며, 주거 취약계층 58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30만 원 상당의 집수리를 지원했다.
특히 이번 수리비용은 구 예산 없이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에서 사업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