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
25일 ‘2026년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시시흥시2026.10.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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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장 임병택)와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는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정왕동 미관광장에서 ‘제19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는 ‘2026 세계인의 날 축제’를 개최한다.‘세계인의 날’은 다양한 민족과 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는 다문화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시흥시는 매년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며 내·외국인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이번 축제는 기념식과 시상식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문화와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내외국인 주민 3천여 명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에서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베트남, 네팔, 캄보디아 등 9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세계 의상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또한, 세계 각국의 전통공연과 시흥시립전통예술단 공연, 동춘서커스의 곡예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진다.아울러 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국가의 전통 음식과 의상,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의료지원, 유학생 입학상담, 일자리 상담 등 내외국인을 위한 다양한 정보 제공과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박결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내외국인 주민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서로 다른 문화가 어우러져 시흥을 더욱 풍요로운 도시로 만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주배경주민과 함께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흥시는 매년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며 내·외국인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이번 축제는 기념식과 시상식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문화와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내외국인 주민 3천여 명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에서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베트남, 네팔, 캄보디아 등 9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세계 의상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또한, 세계 각국의 전통공연과 시흥시립전통예술단 공연, 동춘서커스의 곡예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진다.아울러 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국가의 전통 음식과 의상,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의료지원, 유학생 입학상담, 일자리 상담 등 내외국인을 위한 다양한 정보 제공과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박결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내외국인 주민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서로 다른 문화가 어우러져 시흥을 더욱 풍요로운 도시로 만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주배경주민과 함께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전화번호 031-310-6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