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학교 현장 목소리 직접 듣는다
경경상북도의회2026.10.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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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유치원 원장·초·중등 교장협의회 대표들과 현장 소통 협의회 - - 학교 운영 애로사항 및 제도개선 논의, 현장 중심 의정활동 강화 -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정한석)는 10월 21일 경상북도교육청 웅비관에서 「2026년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현장 소통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교육위원회와 학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정한석 위원장을 비롯해 박영서·이동협·김정대·백운성 의원이 참석했다.
또한 도내 22개 시·군의 유치원 원장과 초·중등 교장협의회 대표들이 함께했다.
협의회는 참석자 소개와 정한석 위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현장 소통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학교 운영에 필요한 지원과 제도개선 사항, 지역별 교육현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이날 참석자들은 △학교장 출장·연수 운영의 자율성 확대 △학생 마음건강 지원 및 치료·교육 연계 체계 강화 △노후 학교 전기설비 개선 등을 건의했다.
특히 자해·자살 위험 학생의 치료기관 부족과 입원 치료 중 학력 인정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상담인력 확충과 관련 지원체계 강화를 요청했다.
현재 교육 현장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간 교육격차, 유보통합 추진과 학교 돌봄체계의 변화, AI·디지털 교육 전환 등 다양한 과제에 직면해 있다.
교육위원회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학교 현장의 여건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과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정한석 위원장은 “교육의 변화는 정책에서 시작될 수 있지만, 실질적인 성과는 학생들이 배우고 성장하는 학교 현장에서 나타난다”며,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현장의 여건과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으면 학교에 뿌리내리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교를 운영하며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을 가감 없이 말씀해 달라”며,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교육청과도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위원회는 이번 협의회에서 제기된 학교별·지역별 현안을 바탕으로 제도개선과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교육위원회와 학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정한석 위원장을 비롯해 박영서·이동협·김정대·백운성 의원이 참석했다.
또한 도내 22개 시·군의 유치원 원장과 초·중등 교장협의회 대표들이 함께했다.
협의회는 참석자 소개와 정한석 위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현장 소통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학교 운영에 필요한 지원과 제도개선 사항, 지역별 교육현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이날 참석자들은 △학교장 출장·연수 운영의 자율성 확대 △학생 마음건강 지원 및 치료·교육 연계 체계 강화 △노후 학교 전기설비 개선 등을 건의했다.
특히 자해·자살 위험 학생의 치료기관 부족과 입원 치료 중 학력 인정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상담인력 확충과 관련 지원체계 강화를 요청했다.
현재 교육 현장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간 교육격차, 유보통합 추진과 학교 돌봄체계의 변화, AI·디지털 교육 전환 등 다양한 과제에 직면해 있다.
교육위원회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학교 현장의 여건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과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정한석 위원장은 “교육의 변화는 정책에서 시작될 수 있지만, 실질적인 성과는 학생들이 배우고 성장하는 학교 현장에서 나타난다”며,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현장의 여건과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으면 학교에 뿌리내리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교를 운영하며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을 가감 없이 말씀해 달라”며,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교육청과도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위원회는 이번 협의회에서 제기된 학교별·지역별 현안을 바탕으로 제도개선과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