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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 K-POP으로 만나는 클래식 개최

남남구2026.10.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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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 K-POP으로 만나는 클래식 개최
글내용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관장 공희경)이 K-POP과 클래식을 잇는 특별한 음악회로 10월의 마지막 날을 장식한다.
피아니스트 김용진의 재치 있는 해설과 15인조 남성 연주단 MEG앙상블이 함께하는 「K-POP으로 만나는 클래식」이 오는 10월 31일(토) 오후 5시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열린다.
전 세계를 장악한 K-컬쳐의 대표주자인 K-POP 속 샘플링 된 클래식 원곡을 감상하고 그 곡에 대한 스토리가 해설로 더해질 이번 공연은 클래식이 여전히 낯설고 어려운 관객들에게 K-POP을 통해 이미 우리에게 익숙해져 있던 클래식의 진짜 매력을 소개하고자 한다.
특히 악동뮤지션과 레드벨벳, 모모랜드, (여자)아이들 등의 최신 K-POP부터 H.O.T., 신화, 이현우 등 X세대 히트곡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레퍼토리로 구성되어 어린아이부터 부모님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으로 열리는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5세 이상 입장 가능하며 공연을 앞둔 마지막 주말인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Last Week’ 프로모션을 통해 전 좌석 50% 할인을 제공한다.
(예매 티켓링크) 공희경 대덕문화전당 관장은 “K-POP 속 멜로디로 이미 우리에게 익숙해져 있는 클래식의 원곡을 해설과 함께 감상하며 클래식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이번 공연을 통해 10월의 마지막 날을 더욱 특별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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