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기타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전주시 새활용센터 현장 점검
전전주시의회2026.10.22 09:00
글자 크기

의류교환마켓, 환경의 날 행사 등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문화 확산 확대 당부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정명)는 22일 전주시 새활용센터 ‘다시봄’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김정명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들은 서노송동 새활용센터에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상황과 운영 현황 등을 보고 받았다.
또 의원들은 시설 내 전시‧체험 공간과 입주기업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자원순환 기업 지원 및 육성, 문화 확산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주시 새활용센터 ‘다시봄’은 새활용 체험과 교육, 전시 등을 통한 시민 중심의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새활용 기업의 입주공간 지원 등 지역 새활용 산업 육성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정명 위원장은 “새활용센터 다시봄은 시민에게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리고 생활 속 실천을 이끄는 핵심 거점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의류교환마켓이나 환경의 날 행사와 같이 시민이 쉽게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입주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김정명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들은 서노송동 새활용센터에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상황과 운영 현황 등을 보고 받았다.
또 의원들은 시설 내 전시‧체험 공간과 입주기업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자원순환 기업 지원 및 육성, 문화 확산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주시 새활용센터 ‘다시봄’은 새활용 체험과 교육, 전시 등을 통한 시민 중심의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새활용 기업의 입주공간 지원 등 지역 새활용 산업 육성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정명 위원장은 “새활용센터 다시봄은 시민에게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리고 생활 속 실천을 이끄는 핵심 거점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의류교환마켓이나 환경의 날 행사와 같이 시민이 쉽게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입주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063-230-37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