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
강남메디컬투어센터,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 선정
강강남구2026.10.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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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분야 이름 올려…봉은사·선정릉·필경재 등 강남구 26곳 선정 -- 10월 29일 퍼스널컬러 진단, 11월 3일 힐링요가·아로마 체험…외국인 대상 무료 운영 -- 김현기 강남구청장 “의료관광에 K-뷰티·힐링 더해 강남만의 웰니스 관광 경쟁력 높이겠다”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의 외국인 의료관광 거점인 강남메디컬투어센터가 서울시 주관 ‘2026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의 ‘쉼’ 분야에 선정됐다.
센터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10월 29일부터 열리는 ‘서울 웰니스 트래블위크’와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K-뷰티·힐링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은 서울시가 우수한 뷰티·웰니스 관광자원을 발굴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알리는 사업이다.
올해는 힐링·명상·의료 등을 아우르는 ‘쉼’ 52곳, 건강식·전통음식 등을 다루는 ‘맛’ 17곳, 뷰티·스파·문화예술
센터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10월 29일부터 열리는 ‘서울 웰니스 트래블위크’와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K-뷰티·힐링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은 서울시가 우수한 뷰티·웰니스 관광자원을 발굴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알리는 사업이다.
올해는 힐링·명상·의료 등을 아우르는 ‘쉼’ 52곳, 건강식·전통음식 등을 다루는 ‘맛’ 17곳, 뷰티·스파·문화예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