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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곡동, 어르신과 함께 걷고 이웃과 마음 나누는 ‘우리동네愛(애) 플로깅’

강강남구2026.10.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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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곡동, 어르신과 함께 걷고 이웃과 마음 나누는 ‘우리동네愛(애) 플로깅’
10월 20일 밤고개로·헌릉로·세곡천 일대서 독거어르신-자원봉사자 플로깅 및 이웃돌봄 실천 -- 김현기 강남구청장 “이웃과 함께 걷고 안부 살피는 고립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 것”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 세곡동이 강남구자원봉사센터 세곡동 자원봉사캠프와 함께 10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밤고개로, 헌릉로, 세곡천 일대에서 독거어르신과 지역주민·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우리동네愛(애) 플로깅&관계맺기’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독거어르신을 단순히 돌봄을 받는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환경을 가꾸고 이웃을 돕는 주체로 바라보며 기획됐다.
걷기와 플로깅이라는 일상적인 활동을 통해 어르신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자원봉사자와의 1:1 관계 형성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이웃 간 교류를 넓히는 데 방점을 뒀다.이날 현장에서는 독거어르신 1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