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안전
‘예찰엔 노련함, 복구엔 젊은 힘’ 태안군, 新 방재문화 이끌 청년방재단 가동으로 겨울철 선제 대비부터 사계절 안전까지
태태안군2026.10.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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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이 한국서부발전(주)과 손을 맞잡고 사계절 자연재난에 빈틈없이 대응하는 한편, 다가오는 겨울철 대설·한파에 선제적으로 맞설 청년자율방재단을 공식 출범한다.
군은 22일 군수 집무실에서 윤희신 군수와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한국서부발전 연계 협력형 청년자율방재단 구성·운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집중호우, 태풍, 대설, 지진 등 연중 복잡·다변화하는 자연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기존 지역자율방재단의 고령화에 따른 현장 대응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 대표 공기업인 한국서부발전의 우수한 청년 인적자원과 전문 장비를 태안군의 방재 네트워크에 결합해 한 차원 높은 재난관리 역량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양 기관은 11월 본격 가동에 발맞춰, 당면 현안인 동절기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에 청년 단원들의 기동력과 인적자원을 최우선으로 투입해 취약지역 집중 예찰과 선제적 안전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자연재해대책법」을 근거로 본사 및 태안발전본부 소속 청년 직원 15여 명으로 구성된 태안군 지역 청년자율방재단을 이달 중 발족한다.
이들은 기존 지역자율방재단(78명)과 유기적인 역할 분담 체계를 이룬다.
현장 지리에 밝은 기존 방재단이 마을 안길과 위험 취약지를 상시 예찰하는 역할을 맡는다면, 청년자율방재단은 드론, 기계·전기 등 전문기술과 보유 장비를 활용해 재난 발생 시 현장 안전조치와 긴급 응급복구를 전담하는 상호 보완형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군은 단원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단복 등 피복과 활동 물품을 지원하고, 재난취약지 예찰 및 복구 활동 참여 시 관련 규정에 따른 활동수당을 지급한다.
아울러 우수 활동자에 대한 군수 표창 추천과 자원봉사 마일리지 적립에 따른 공공시설 이용 할인 등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할 방침이다.
한국서부발전 역시 사내 참여 희망자를 지속 모집하고, 재난 발생 시 활용 가능한 보유 장비의 신속한 현장 투입을 적극 보장하는 등 청년자율방재단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내부 지원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군은 이달 중 단원 모집을 완료하고, 오는 11월 드론 운용 및 응급처치 등 전문교육과 재난 유형별 민·관 합동훈련을 거쳐 본격적인 방재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복잡해지는 자연재난 속에서 지역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행정뿐만 아니라 지역 대표 기업과의 긴밀한 연대가 필수적”이라며, “청년들의 전문성과 기동력을 바탕으로 곧 다가올 겨울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것은 물론, 사계절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빈틈없는 안전 태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보팀이(가) 창작한 ‘예찰엔 노련함, 복구엔 젊은 힘’ 태안군, 新 방재문화 이끌 청년방재단 가동으로 겨울철 선제 대비부터 사계절 안전까지 저작물은 공공누리 자유이용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군은 22일 군수 집무실에서 윤희신 군수와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한국서부발전 연계 협력형 청년자율방재단 구성·운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집중호우, 태풍, 대설, 지진 등 연중 복잡·다변화하는 자연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기존 지역자율방재단의 고령화에 따른 현장 대응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 대표 공기업인 한국서부발전의 우수한 청년 인적자원과 전문 장비를 태안군의 방재 네트워크에 결합해 한 차원 높은 재난관리 역량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양 기관은 11월 본격 가동에 발맞춰, 당면 현안인 동절기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에 청년 단원들의 기동력과 인적자원을 최우선으로 투입해 취약지역 집중 예찰과 선제적 안전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자연재해대책법」을 근거로 본사 및 태안발전본부 소속 청년 직원 15여 명으로 구성된 태안군 지역 청년자율방재단을 이달 중 발족한다.
이들은 기존 지역자율방재단(78명)과 유기적인 역할 분담 체계를 이룬다.
현장 지리에 밝은 기존 방재단이 마을 안길과 위험 취약지를 상시 예찰하는 역할을 맡는다면, 청년자율방재단은 드론, 기계·전기 등 전문기술과 보유 장비를 활용해 재난 발생 시 현장 안전조치와 긴급 응급복구를 전담하는 상호 보완형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군은 단원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단복 등 피복과 활동 물품을 지원하고, 재난취약지 예찰 및 복구 활동 참여 시 관련 규정에 따른 활동수당을 지급한다.
아울러 우수 활동자에 대한 군수 표창 추천과 자원봉사 마일리지 적립에 따른 공공시설 이용 할인 등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할 방침이다.
한국서부발전 역시 사내 참여 희망자를 지속 모집하고, 재난 발생 시 활용 가능한 보유 장비의 신속한 현장 투입을 적극 보장하는 등 청년자율방재단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내부 지원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군은 이달 중 단원 모집을 완료하고, 오는 11월 드론 운용 및 응급처치 등 전문교육과 재난 유형별 민·관 합동훈련을 거쳐 본격적인 방재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복잡해지는 자연재난 속에서 지역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행정뿐만 아니라 지역 대표 기업과의 긴밀한 연대가 필수적”이라며, “청년들의 전문성과 기동력을 바탕으로 곧 다가올 겨울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것은 물론, 사계절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빈틈없는 안전 태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보팀이(가) 창작한 ‘예찰엔 노련함, 복구엔 젊은 힘’ 태안군, 新 방재문화 이끌 청년방재단 가동으로 겨울철 선제 대비부터 사계절 안전까지 저작물은 공공누리 자유이용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문의: 041)670-2114


